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는 4일 알리익스프레스·중국 청도 할인행사를 시작했다
-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0달러 이상 결제하면 16달러를 할인받는다
- 청도 음식점·카페·관광지에서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가 연말 해외직구 시즌과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춰 알리익스프레스와 중국 청도 현지 가맹점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알리익스프레스 할인 행사는 광군제 기간인 11월 1~18일과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인 11월 19일~12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 기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NH농협 해외겸용 개인카드로 100달러 이상 외화 결제하면 16달러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비씨·선불·기프트카드는 제외된다. 할인은 기간별 선착순으로 고객 아이디당 1회씩 적용되며, 두 행사 기간을 합쳐 총 2회, 최대 32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중국 청도 여행객을 위한 현지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청도 주요 가맹점에서 NH농협 마스터 개인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선불·기프트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음식점에서는 스카이라인 다이닝 앤 바·동방조차·산시롱샤·롱리훠궈 10%, 선가어수교 8%, 천천어항·돈꼬레 한식 5% 할인이 적용된다. 카페와 서점에서는 로터스 가든·츠타야 서점 10%, 연화각 차예관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체험·관광 가맹점인 푸차오족도와 샹핀량즈에서는 10%를, 운상해천 전망대에서는 20위안을 할인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연말 해외직구를 즐기거나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의 실생활과 여행에 도움이 되는 글로벌 마케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NH pay와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