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카드는 3일 김보미 선수의 LPBA 첫 우승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김보미 선수는 5차 투어 우승으로 프로당구 최초 부녀 챔피언에 올랐다
- NH pay 고객은 8일까지 참여해 추첨으로 5000명에게 아이스크림 쿠폰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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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카드는 자사 프로당구단 '팀 NH pay' 소속 김보미 선수의 여자프로당구(LPBA) 첫 우승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김보미 선수는 5차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당구 최초 부녀(父女) 챔피언' 기록을 세웠다. 팀 NH pay는 직전 4차 투어 정수빈 선수의 데뷔 첫 우승에 이어 LPBA 챔피언을 2회 연속 배출했다.

이벤트는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를 보유한 NH pay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NH pay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김보미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축하하기' 버튼을 누른 뒤 행사 기간인 10월 29일부터 11월 8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해당 카드로 1건 이상 결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5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BC·선불·기프트·기업카드와 NH머니 결제 건은 제외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정수빈 선수에 이어 김보미 선수까지 2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팀 NH pay의 저력을 입증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한 풍성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NH pay 앱과 NH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