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씨 리니지M이 30일 한국광고학회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 리니지M은 이용자 경험을 강화한 캠페인으로 수상 브랜드에 선정됐다
- ‘ContiNew’ 캠페인은 게임 명소 영상과 사회관계망 이벤트로 구성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의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달 3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광고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이지구 엔씨 리니지 IP 본부장이 상패를 받았다.

'올해의 브랜드상'은 한국광고학회가 2006년 제정한 상으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가치 구축에 성과를 낸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리니지M을 포함해 총 6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리니지M은 올해 1분기 선보인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 캠페인으로 수상했다. 캠페인은 게임 속 명소인 켄트성, 거울의 숲, 용의 계곡을 배경으로 한 스페셜 영상 3편으로 구성됐다. 아덴 월드의 여행 명소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한국광고학회는 리니지M이 이용자의 기억과 즐거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하고 이용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한 점을 평가했다.
이지구 본부장은 "오랜 기간 이용자와 함께 쌓아 올린 리니지 IP의 감성을 캠페인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용자와 호흡하며 가슴속에 깊이 남는 리니지M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