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PARK현대산업개발은 29일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품질점검을 실시했다
- 산학연 연합자문단은 주요 구조부와 세대 내부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
-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는 11월 중순 사전점검과 12월 말 준공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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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단지에서 산학연 연합자문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산학연 연합자문단은 이날 현장에서 센테니얼 아이파크 201동 최상층인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 공사 진행 상황과 시공 품질을 살폈다.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해 주요 구조부분 시공 상태를 둘러보고 1단지 104동 최상층 내부를 점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시공혁신단 주관으로 산학연 연합자문을 수차례 받아왔다.
현장 안전과 현장 주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체 공법 자문부터 해체 공사 과정과 해체공사 완료 후 리빌딩을 앞둔 상태에서도 자문단의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해 공사를 진행해 왔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는 착공 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를 달성했다.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는 오는 11월 중순 입주자 사전 점검을 앞두고 단지 조경 종사와 세대 내부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준공은 12월 말 예정이다.
박홍근 IPARK현대산업개발 시공혁신단장(교수)는 "안전과 품질 개선을 위해 고민하면서 구조안정성과 시공성을 높였는데 향후 공사에도 적극 활용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