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30일 댕댕런2026 공식 스폰서 참여를 밝혔다
- 11월1일 행사에서 4000명 대상 펫보험 체험·상담을 진행한다
- 참가자 활동으로 유기견 사료를 기부하고 가입자에게 보험료를 환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오는 11월1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반려견 동반 러닝 행사 '댕댕런 2026'에 펫보험 판매 보험사 중 유일한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현장에서는 약 400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펫보험의 주요 보장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과 상담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의 참여는 유기견 사료 기부 활동으로도 이어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노즈워크 테스트'는 수술비 500만원, 연간 최대 4000만원 한도 등 주요 보장 내용이 적힌 컵 중 간식이 든 컵을 반려견이 찾는 방식이다. 상세페이지 확인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한정판 핀배지와 간식을 지급한다.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QR코드로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캡슐 뽑기로 반려견 간식, 춘식이 하네스 등 경품을 증정하며, 별도 상담 공간에서 보장 내용과 가입 플랜을 안내한다.
현장 상담 후 펫보험에 가입해 3개월간 유지하면 최대 3만원 한도 내에서 1개월치 보험료를 카카오페이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댕댕런 2026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자라섬 5km 코스를 달리는 행사로, 순위 경쟁 그룹과 일반 그룹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강형욱 훈련사의 고민상담소와 댕기다리기 대회 등이 함께 열리며, 참가자 1인당 1kg의 사료가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된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반려견 동반 행사인 만큼 펫보험의 필요한 보장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를 위한 보장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수술 당일 의료비를 최대 500만원, 연간 최대 400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수술비 외에도 MRI·CT 검사비와 입·통원비 등 의료비 특약을 제공하며, 연간 보장 한도 내에서는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