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그룹은 29일 박홍진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 박 부회장은 2015년부터 현대그린푸드 대표로 식품사업을 이끌었다
- 이번 인사는 내년 1일 발령되며 책임경영 강화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5년부터 현대그린푸드 이끌어…핵심 계열사 리더십 강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2015년부터 현대그린푸드 대표를 맡아온 박 신임 부회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식품사업의 책임경영을 이어간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9일 발표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박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 발령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박 신임 부회장은 1964년생으로 만 62세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95년 현대경제연구원에 입사했다.
2014년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거쳐 2015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부사장에 올랐다. 2017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한 이후 현대그린푸드를 이끌어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인사의 기조로 '안정 속 쇄신'을 제시했다. 그룹의 지속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계열사 경영진의 역할을 강화해 경영 안정성과 책임경영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부회장 프로필
▲1964년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1995년 현대경제연구원 입사 ▲2014년 현대백화점 영업본부장 부사장 ▲2015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부사장 ▲2017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사장 ▲2027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부회장(1월 1일자)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