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트진로는 28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 11대를 지원했다
- 하이트진로는 27일 사회복지기관 10곳에 경차 레이 10대를 전달했다
- 하이트진로의 차량 지원은 2015년 시작해 누적 102대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15년 시작해 12년째 지원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하이트진로는 올해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차량 11대를 지원해 2015년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지원 대수가 102대가 됐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7일 서울 서초구 서초사옥에서 전국 10개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이동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장인섭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와 지원 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전달한 차량은 경차 레이 10대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승합차 카니발을 포함해 모두 11대를 지원했다.
이동차량 지원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편의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돕기 위해 2015년 시작됐다.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참가 선수들의 기부금으로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권미애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원받은 차량을 활용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동차량 지원사업 외에도 쪽방촌 주민 지원과 해양환경 정화, 소방공무원·경찰관 대상 간식차 지원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