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네이버 해피빈은 27일 서울 중구서 기업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 40개 기업·기관 담당자 70여명이 사회공헌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 해피빈은 자립준비청년 300명 지원사업 온:청년을 소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족돌봄청년·이른둥이 지원사업 소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네이버 해피빈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에서 기업 사회공헌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해피빈 기업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피빈 기업 파트너스데이는 기업과 비영리기관, 사회공헌 관계자들이 모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연결(CONNECT)'을 주제로 40개 기업과 기관의 사회공헌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별 사회공헌 사례가 소개됐다. 남양유업은 가족돌봄청년 지원사업을, 유한킴벌리는 미숙아를 뜻하는 '이른둥이'를 위한 기저귀 무상 지원사업을 발표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아동의 교육과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소개했다.
해피빈은 자립준비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주거·경제·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온:청년' 사업을 소개했다. 해당 사업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보건복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등 7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다.

기조강연을 맡은 이우종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기업의 사회공헌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에서 성과 측정과 지속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 관리와 협력 방식 등을 논의했다.
이일구 네이버 해피빈 대표는 "앞으로 해피빈은 데이터와 성과, 관계와 서사에 집중하며 기업 사회공헌 생태계를 연결하는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