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대표는 27일 올림픽공원 투표지 검증 요구를 특검에 전달했다
- 장 대표는 생중계와 참관인 육안 확인 등 5가지를 요구했다
- 그는 의혹 해소와 검증 신뢰 확보를 위해 요구 수용을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8일 실시되는 올림픽공원 투표지 공개 검증과 관련해 특별검사팀에 검증 과정 생중계와 참관인의 육안 확인 보장 등 5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 올림픽공원 투표지 공개 검증이 실시된다"며 "인원, 시간, 방식 등 걱정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한 점 의혹도 남지 않도록, 제대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국민이 검증 과정을 확실히 살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특검에 전달한 요구사항으로 2개 이상 방송국의 생중계, 수사관 동의 하에 참관인의 육안 확인 보장, 참관인의 문제 제기를 접수·처리할 특검 측 전담 담당자 지정, 현장 확인 및 후속 조치가 가능한 체계 마련, 경찰 병력 배치 최소화를 제시했다.
그는 "검증의 신뢰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요구"라며 "특검의 수용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