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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분석] 李정부 2년차 국감 마무리...조희대·추미애 공방에 쇼츠 경쟁만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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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정부 두 번째 국정감사가 6일부터 정쟁 속에 진행됐다
  • 조희대 선서 거부와 추미애 발언 논란으로 곳곳에서 파행했다
  • 일반증인 급감과 기관장 질의 부재로 2년 연속 F학점을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반증인 48.8% 감소, 2년 연속 'F학점'
피감기관 245곳 기관장 질의 전무...여야 고성 난무
29일 대통령비서실 국감…핵심 증인 채택 불발에 '맹탕' 예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올해도 정책 검증보다 여야의 정쟁이 부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선서 거부를 둘러싼 공방을 시작으로 '소방 재정 빨대'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추미애 경기지사 논란 등 상임위원회 곳곳에서 고성과 파행이 반복됐고, 의원들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영상 콘텐츠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쇼츠 국감'이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일반증인 채택 규모는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피감기관 상당수는 기관장에 대한 질의조차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올해 국감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F학점'을 부여했다.

지난 6일 시작된 올해 국감은 26~27일 주요 상임위원회 종합감사와 오는 28~30일 운영위원회·정보위원회 등 겸임 상임위 감사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여야는 오는 29일 대통령비서실 국정감사에서 마지막 격돌을 앞두고 있다. 다만 김현지 제1부속실장, 강훈식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무조정실장 등 핵심 증인들이 더불어민주당의 반대로 전원 채택되지 않아 '맹탕' 국감이 전망된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조희대 증인 선서 거부에 여야 충돌…사법부 둘러싼 공방 국감 내내 지속

올해 국감의 최대 쟁점 중 하나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사법부 논란이었다.

첫날인 지난 6일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에서 조 대법원장이 증인 선서를 거부하자 더불어민주당은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며 맞섰다.

이후에도 검찰개혁과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 문제 등을 놓고 여야의 대립이 이어졌다.

지난 23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무죄 판결까지 맞물리면서 사법부를 둘러싼 공방은 국감 막판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다.

법사위에서는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의 '부엉이바위' 발언이 논란을 빚었고, 서영교 법사위원장과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이 서로를 '조직폭력배', '여자 깡패'라고 비난하는 등 거친 설전도 벌어졌다.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파문…부승찬 옹호 발언에 민주당 경고

추미애 경기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도 이번 국감의 주요 논란으로 떠올랐다.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감에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에도 지방자치단체가 상당한 재정을 부담하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발언했다.

이에 소방공무원 노동조합과 야당을 중심으로 소방관의 헌신을 폄훼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추 지사는 지난 17일 경기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사과했지만, '사과를 바라시니까'라는 표현이 다시 논란이 되면서 19일 국감장에서 재차 고개를 숙였다.

논란은 부승찬 민주당 의원에게까지 번졌다. 부 의원은 지난 19일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감에서 추 지사의 발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소방 예산과 관련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거세게 항의하면서 국감이 한때 중단됐고, 민주당 지도부도 사태 수습에 나섰다. 민주당은 지난 21일 추 지사와 부 의원 모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으며, 추 지사는 이를 수용하고 향후 언행에 신중을 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부동산·재정·외교 현안도 도마…고성·막말에 '쇼츠 국감' 비판

경제·민생 분야에서도 정부 정책을 둘러싼 검증이 이뤄졌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수도권 집값 상승과 전세의 월세화, 주택 공급 대책의 실효성 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불법 사찰 의혹도 제기되면서 여야 간 진실공방으로 번졌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는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조성 계획을 놓고 여야가 대립했다. 국민의힘은 기금이 정부의 '쌈짓돈'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재정 통제 문제를 지적했고, 민주당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재정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외교·안보 분야에서는 대미 투자와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문제 등을 둘러싼 정부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그러나 상임위 곳곳에서 정치적 공방이 반복되면서 정책 검증은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감 제척 문제를 놓고 충돌하면서 지난 16일 전체 의원 18명 중 4명만 질의를 마친 채 감사가 종료됐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부승찬 민주당 의원의 옹호 발언이 논란이 됐다.

여야 의원들의 거친 발언은 유튜브 등에서 짧은 영상으로 확산됐다. 국민의힘은 의원실에 국감 활약상을 담은 15초 분량의 쇼츠 영상 제출을 요청했고, 민주당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속 의원들의 국감 영상을 잇달아 게시했다. 이를 두고 국감이 정책 검증보다 지지층을 겨냥한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일반증인 절반으로 급감…피감기관 245곳 기관장 질의 전무

실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지난 25일 발표한 간이평가에서 올해 국감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F학점'을 부여했다.

모니터단에 따르면 올해 국감 대상으로 채택된 기관은 역대 최다인 853곳이었지만, 영상회의록을 분석한 775곳 중 245곳(31.6%)은 기관장이 단 한 차례도 질문을 받지 못했다. 의원 1명에게서만 질문받은 118곳을 포함하면 363곳(46.8%)이 질의를 받지 못하거나 특정 의원에게만 질의를 받은 셈이다.

감사가 중단되거나 지연된 사례도 13건 확인됐다. 모니터단은 지난해 국감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지 못한 상임위가 5곳에 달한다는 점 등을 지적하며 국회의 감사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증인 채택 규모 역시 크게 줄었다. 국회사무처 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감 일반증인은 271명으로 지난해 530명보다 48.8% 감소했다. 2024년 622명과 비교하면 56.4% 줄어든 수치다.

여야 간 증인 채택 합의가 잇따라 불발되면서 주요 현안의 당사자들을 상대로 한 검증 기회가 제한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무분별한 증인 소환을 통한 정치공세를 방지해야 한다는 반론도 제기된다.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용범 전 정책실장이 2025년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29일 청와대 국감서 마지막 격돌…김현지 등 증인 채택 불발

올해 국감의 마지막 관심은 오는 29일 열리는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 쏠린다. 운영위는 이날 오후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를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현지 실장과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 정진상 전 민주당 실장 등의 증인 출석을 요구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무산됐다.

국민의힘은 이른바 '성남·경기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결정 과정, 대통령 관저 이전 지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반면 민주당은 구체적인 근거 없는 의혹 제기는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는 입장이다. 현직 기관 책임자들을 통해 충분히 감사할 수 있고, 이미 사퇴한 참모들을 다시 불러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맞서고 있다.

운영위는 지난 21일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과 하준경 정책실장 등 기관증인만 채택했다. 핵심 당사자들의 출석이 무산된 만큼 실제 의혹 규명보다는 증인 채택 문제를 둘러싼 공방이 재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편 여야는 국감 종료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30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820조900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과 부동산 공급 등 국감에서 충돌했던 주요 현안이 예산 정국에서도 쟁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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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페덱 vs KIA 네일, 1차전 선발 그대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과 KIA가 오는 26일로 연기된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선발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좌측부터) 삼성 크리스 페덱과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KBO는 25일 "지난 23일부터 내린 비는 이날 오후 12시 10분 현재에도 계속 내리고 있다. 일기예보상에도 저녁까지 비 예보가 있고, 비가 그치더라도 그라운드 정비에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방수포를 걷어낸 후 다시 비가 내릴 경우 다음 날 경기 개최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금일 경기는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 선수단 및 관중 보호 차원에서 취소하고, 26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공지에 따라 삼성과 KIA의 PO 1차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으로 연기됐다. 삼성과 KIA는 연기된 PO 1차전 선발로 크리스 페덱과 제임스 네일을 그대로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크리스 패덱이 25일 KIA와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를 위해 정장을 차려입고 왔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당초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의 라인업을 예고했다. KIA는 박정우(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2루수)-한준수(지명타자)-김태군(포수)-하주석(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경기 취소 후 KIA 이범호 감독은 "타선은 지금 그대로 갈 생각이다. 상대성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며 "내일(26일)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해야겠지만, 아무래도 이 라인업이 가장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페덱은 시즌 중반 영입된 삼성 외국인 선수로, 올 시즌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를 기록했다. 올 시즌까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던 페덱은 MLB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 32승 43패, 1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했다. MLB 출신인 만큼 큰 기대를 모았던 페덱은 유독 KIA에는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5.25로 부진했다. 특히 KIA 김태군 상대로 3타수 2피안타(1피홈런) 6타점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에서 3경기 3안타(3홈런) 8타점 4득점을 기록한 김도영은 페덱 상대 타율 0.167, 6타수 1안타(1홈런) 2삼진 1타점 1득점을 냈다.  [서울=뉴스핌] KIA 제임스 네일이 오는 26일로 연기된 삼성과 2026 KBO리그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네일은 KIA의 1선발 외국인으로 지난 2024시즌부터 마운드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4경기 2승,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삼성 테이블세터를 이룬 김성윤이 네일 상대 타율 0.800, 10타수 8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극강의 모습을 보였다. 포수, 5번 타자로 예고된 강민호는 상대 타율 0.500, 4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성과 KIA는 지난 2024년 10월 2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1차전에서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 무사 1, 2루 상황에서 우천으로 인한 서스펜디드가 선언됐다. 포스트시즌 사상 첫 서스펜디드 경기였다. 당시 삼성 원태인은 5이닝 무실점 투구를 보여줬고, 김헌곤의 선제 솔로포로 삼성이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이튿날은 날씨와 그라운드 사정으로 경기가 진행되지 못했다. 결국 23일 재개된 경기에서 삼성은 무사 1, 2루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KIA에 1-5로 역전패를 당했다. [서울=뉴스핌]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리기로 예정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가 비로 젖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25 willowdy@newspim.com 바로 이어 열린 2차전에서 분위기를 가져간 KIA는 8-3으로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3차전에서야 첫 승을 챙기긴 했지만, 이미 분위기를 내준 상태로 1승 4패로 KS를 마무리했다. 10년 만의 우승을 코앞에서 놓쳤다. 이번엔 가을 태풍이 삼성과 KIA의 PO 1차전 25일 경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비가 양 팀에 어떻게 작용할지도 눈길을 끈다.  willowdy@newspim.com 2026-10-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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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취임 1주년 연설문집 발간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1년간의 연설과 주요 메시지를 종합한 '이재명 대통령 연설문집' 제1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총 386쪽 분량의 이번 연설문집에는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철학과 주요 정책 기조가 담긴 각종 공식 행사 연설문은 물론, 국민과 소통해 온 SNS 메시지까지 폭넓게 수록됐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구체적으로는 지난해 6월 4일 열린 대통령 취임 선서문부터 올해 5월 30일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하는 SNS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지난 1년 동안 발신된 주요 메시지가 망라됐다. 책의 권두에는 국정 운영의 결정적 순간들을 담은 화보 사진이 함께 실렸다. 연설문집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민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된다. 실물 책자는 입법·사법·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주요 국공립·대학 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온라인 전자책(e-Book)은 청와대 홈페이지를 비롯해 정부 정책브리핑, 정책주간지 'K-공감' 웹사이트, 그리고 시중 주요 온라인 서점(교보문고·예스24·알라딘·구글북스·애플i북스·리디북스·밀리의 서재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자책에는 디지털 편의성을 강화해 연설 당시의 생중계 영상 링크를 바로 연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노인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배려해 음성 변환용 코드를 탑재하는 등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yjlee@newspim.com 2026-10-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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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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