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대구대가 22일 튜닝문화 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학생 참여형 홍보콘텐츠 제작과 지역인재 양성에 협력한다
- 학생 콘텐츠는 튜닝안전기술원과 튜닝카 페스티벌에서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생 참여 과제·전시·행사 협력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자동차 튜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홍보콘텐츠 제작에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23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전일 대구대학교와 튜닝문화 디자인 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TS의 자동차 튜닝 전문성과 대구대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국민의 튜닝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디자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튜닝은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안전기준에 따라 구조·장치를 바꾸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을 뜻한다.
양 기관은 학생 참여형 디자인 과제 운영과 튜닝문화 홍보콘텐츠 개발, 전시·행사 연계, 지역 디자인 인재 양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TS는 자동차 튜닝 제도와 안전기준, 튜닝 시험·인증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 홍보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문가 자문과 제작물 검토도 지원한다.
대구대는 학생 참여형 디자인 과제를 운영하고 생성형 AI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해 튜닝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학생들이 만든 콘텐츠는 TS튜닝안전기술원 내 갤러리형 전시공간과 튜닝카 페스티벌에서 선보인다. 국민이 튜닝문화를 쉽게 접하도록 하고 학생들에게는 디자인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민이 자동차 튜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대학의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을 활용한 홍보와 전시를 확대하고 지역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대구대학교는 어떤 협약을 맺었나요?
A. 10월 22일 튜닝문화 디자인 협력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단의 자동차 튜닝 전문성과 대구대의 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국민의 튜닝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디자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약입니다.
Q. 자동차 튜닝은 무엇인가요?
A. 자동차의 성능이나 외관을 변경하기 위해 안전기준에 따라 자동차의 구조와 장치를 바꾸거나 부착물을 추가하는 것을 뜻합니다.
Q.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어떤 지원을 하나요?
A. 자동차 튜닝 제도와 안전기준, 튜닝 시험·인증 관련 자료를 제공합니다. 홍보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전문가 자문과 제작물 검토도 지원합니다.
Q. 대구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활동에 참여하나요?
A. 학생 참여형 디자인 과제를 통해 튜닝문화 홍보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생성형 AI와 디자인 도구를 활용해 튜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디자인 실무 경험을 쌓게 됩니다.
Q. 학생들이 만든 콘텐츠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A. TS튜닝안전기술원 내 갤러리형 전시공간과 튜닝카 페스티벌에서 선보일 계획입니다. 양 기관은 전시와 행사를 연계해 국민이 튜닝문화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