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메이드는 11월 28~29일 잠실에서 이미르컵 시즌3를 개최했다
- 대회는 월드 챔피언십과 레전드 매치, 3대3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 지역별 예선은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위메이드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 시즌3'를 11월 28~29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대회는 공식 유튜브와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번 시즌에는 월드 챔피언십 본선과 레전드 매치, 새롭게 추가된 3대3 콜로세움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본선 진출 서버를 결정하기 위한 온라인 지역별 토너먼트는 이달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월드 챔피언십 경기는 두 서버가 상대의 성문과 중간 보스 '수호자 시그룬', 최종 목표물 '넥서스'를 차례로 공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대 서버의 넥서스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며 제한 시간 내 승부가 나지 않으면 처치 수와 거점 점령, 구조물 파괴 등으로 획득한 점수를 토대로 승패를 결정한다.
우승 서버는 레전드 매치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는다. 위메이드는 11월 4일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국 대표팀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전투력 랭킹에 따라 총 250명을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11월 6일 발표할 예정이다.
3대3 콜로세움 토너먼트는 아시아, 북미·유럽, 남미 등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이 동일한 조건에서 컨트롤과 팀워크, 클래스에 대한 이해도로 승부한다. 우승팀은 한국 대표팀과 콜로세움 토너먼트 레전드 매치를 치르게 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