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금융미래재단이 21일 경찰관·유가족 지원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재단은 2022년부터 경찰관·유가족 220명에게 9억원을 지원했다
- 올해 순직 유가족과 공상 경찰관 70여명에게 2억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순직·공상 경찰관과 유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우리히어로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경찰관과 유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우리히어로 지원사업은 재단이 2022년부터 제복공무원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재단은 치안 현장에서 순직하거나 부상을 입은 경찰관과 유가족에게 생계비·의료비·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해 왔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경찰관과 유가족 220명에게 총 9억원을 전달했으며, 올해도 2억원을 더해 순직 유가족과 공상 경찰관 70여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제복 입은 영웅들이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라며 "이번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영웅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유가족과 부상 경찰관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군인·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금융호국장학금', '가족힐링캠프', '자녀성장물품 지원' 등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까지 누적 1700여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1000여명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제복 공무원의 희생을 기리는 '우리히어로 기억캠페인'도 매년 병행한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