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 영상이 공개 11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다. 광고모델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았으며, 양태준(근대5종), 구서니(탁구), 김예원(복싱) 등 비인기 종목 유망주들이 훈련 과정을 담았다.
우리금융이 후원하는 선수들의 메달 행진도 이어졌다.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전웅태 선수는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우리은행 여자농구단 소속 강이슬 선수는 대표팀 주장으로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으며,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 선수는 여자 25m 권총 단체 은메달을 추가했다.
우리금융은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를 2026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장기 후원하는 '우리드림브릿지' 사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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