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찰을 격려했다.
- 이 대통령은 민생범죄에 맞선 경찰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 이 대통령은 달라진 행동과 결과로 경찰 신뢰 회복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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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경찰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새롭게 도약하는 경찰, 국민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주제로 열린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기념식에는 2026년 올해의 경찰 영웅 유가족과 순직경찰 유가족, 치안 협력단체를 비롯해 다양한 부서의 현장 경찰관들과 새내기 교육생들과 해외 경찰기관 관계자와 주한 외교사절도 자리했다.
행사는 ▲개식 선언 ▲국민의례 ▲경찰청장 직무대행 인사말 ▲올해의 경찰영웅 현양 ▲유공자 포상 ▲기념사 ▲주제영상 상영 ▲경찰 헌장 낭독 ▲축하 공연 ▲경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보이스피싱과 불법사금융, 초국가범죄를 비롯한 민생범죄에 맞서 국민의 일상을 지켜온 경찰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최근 잇단 사건으로 신뢰가 흔들린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여 경찰의 달라진 행동과 결과로 회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은 전국민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KTV에서 생중계됐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