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한태희 기자 = 서울 수서경찰서는 20일 오후 4시14분쯤 역삼동 연쇄 방화 혐의 용의자를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인근에서 검거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역삼동에 있는 신명빌딩 3층에서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됐다. 약 7분 뒤인 12시 1분에는 한양빌딩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ce@newspim.com
[서울=뉴스핌] 고다연 한태희 기자 = 서울 수서경찰서는 20일 오후 4시14분쯤 역삼동 연쇄 방화 혐의 용의자를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인근에서 검거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역삼동에 있는 신명빌딩 3층에서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됐다. 약 7분 뒤인 12시 1분에는 한양빌딩 4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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