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협중앙회가 20일 신입직원 32명 공개채용을 발표했다.
- 지원서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접수하며 학력·연령 제한은 없다.
- 서류·필기·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내년 1월 6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 1월 6일 최종합격자 발표 예정…18일부터 연수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가 신입직원 32명을 공개 채용한다.
수협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입사할 신입직원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서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 채용 31명과 권역별 채용 1명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채용은 ▲일반사무 15명 ▲커머스 4명 ▲계리·상품개발 2명 ▲손해사정사 1명 ▲인도네시아어 1명 ▲정보기술(IT) 6명 ▲수산식품 2명 등 7개 직렬에서 모집한다.
권역별 채용에서는 인천 지역에서 근무할 전기 직렬 1명을 선발한다. 모든 모집 분야에서 학력과 연령에 따른 지원 제한은 없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두 차례 면접으로 진행된다. 서류합격자는 11월 16일 발표하며, 필기시험은 같은 달 21일 실시한다.
1차 면접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2차 면접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6일 발표할 예정이다.
직렬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각 전형은 이전 단계의 평가 결과를 반영하지 않는 제로베이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에 맞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전공 필기시험도 실시한다. 다만 손해사정사와 인도네시아어, 수산식품, 전기 분야는 전공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모든 전형에서 특별가점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18일부터 2주간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는다. 입사 포기나 결격사유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최종합격자 발표일로부터 3개월까지 예비합격자 순위에 따라 충원한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