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용노동부가 20일 마트배송 표준계약서와 활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 표준계약서는 업무와 보수 조건을 명확히 해 일한 만큼 지급하도록 했다
- 적정 배송 무게와 휴식시간을 보장하고 사고 대응 절차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마트배송기사가 일한 만큼 받을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표준계약서와 활용 가이드를 수립했다.
20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8월 정부는 마트배송 기사와 운송사 간 계약을 지원하는 마트배송 표준계약서를 마련했다.
표준계약서는 일하는 사람과 사업주 상호 간의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도 볼 수 있다.
표준계약서에 따르면 마트배송 기사의 업무가 명확하게 규정됐다. 일한 만큼 보수가 지급될 수 있도록 정확한 계약조건도 명시됐다.
마트배송 기사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적당한 배송 무게를 설정하고, 적절한 휴식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겼다.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을 대비해 대응 방법과 절차도 정하도록 했다.
마트배송 표준계약서는 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공정한 계약의 시작은 바로 계약서입니다.
정부는 일하는 사람과 사업주가 공정하게 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표준계약서를 마련해 왔는데요,
'표준'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일하는 사람과 사업주 상호 간의 권리와 의무를
정하는 일종의 가이드라인입니다.
올해 8월 26일에는 마트배송 기사님들과 운송사 간의 계약을 지원하는
마트배송 표준계약서가 마련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세 가지만 짚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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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마트배송 기사분들의 업무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일한 만큼 보수가 지급될 수 있도록 정확한 계약조건을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두 번째, 마트배송 기사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적당한 배송 무게와 적절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도록 규정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그 절차와 방법을 명확하게 정하도록 했습니다.
공정한 계약은 상호 간의 신뢰를 쌓는 첫걸음입니다.
마트배송 표준계약서를 지금 고용노동부 누리집에서 확인해 보세요.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