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캐피탈이 19일 저소득 여성 청소년 310명에게 친환경 용품을 지원했다
- 청소년 시설 10곳에는 체험 중심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한 온라인 모금도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캐피탈은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310명에게 친환경 여성용품을 지원하고, 청소년 시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여성용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위생 환경을 지원하고, 금융 이해력 격차 해소를 위해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KB캐피탈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KB캐피탈은 여성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2021년부터 6년 연속 친환경 여성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 쉼터 등을 이용하는 저소득 가정 여성 청소년 310명에게 전달되는 키트는 친환경 생리대와 여성 청결제, 다회용 찜질팩, 생리대 파우치, 방수 기능성 위생 속옷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지원 대상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시설 중 10곳을 선정해 KB금융공익재단과 연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KB스타경제교실'은 경제교육이 필요한 현장에 KB금융공익재단 전문강사가 방문해 교구를 활용한 놀이와 체험 중심의 경제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KB캐피탈은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금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금융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여성 청소년 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한 온라인 모금 캠페인도 오는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빈중일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성장기에 있는 여성 청소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일상 속 불편함을 겪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캐피탈은 KB금융그룹의 상생과 포용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세대가 차별 없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