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법원·공소청·중수청

속보

더보기

중수청 '김지용號' 출범…인력·전산 공백 해소 등 조직 정상화 '급선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지용 청장은 16일 중대범죄수사청에 출근해 조직 정상화에 착수했다
  • 김 청장은 인력·시설·전산망 정비를 위한 조기안착TF 구성을 지시했다
  • 중수청은 1호 수사와 감찰, 사회적 약자 범죄 대응 과제를 안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원 66.1% 충원·과장급 24자리 중 16곳 공석…지휘체계 정비 시급
'1호 수사'·임은정 감찰 처리 주목…사회적 약자 보완수사도 과제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지명 37일 만에 임명된 가운데 인력·전산망·수사시설 등 미비한 수사 인프라를 조속히 정비하고 조직을 정상화해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16일 중수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중수청 본청에 정상 출근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안 재가를 거쳐 공식 업무에 돌입한 김 청장은 출근 직후 소관 부서로부터 주요 현안과 업무를 보고받았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중수청의 조기 안착과 중대범죄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조기안착전담TF(가칭)를 신속히 구성하고 인력·시설·시스템을 정비하도록 지시했다. 아울러 수사 착수 등 가시적인 성과를 조속히 거둘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을 주문했다.

지난 2일 출범한 중수청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의 핵심 기관이지만, 인력과 전산시스템 등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본격적인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지명 37일 만에 임명된 가운데 인력·전산망·수사시설 등 미비한 수사 인프라를 조속히 정비하고 조직을 정상화해야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됐다. 사진은 김 청장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07차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 인력 충원율 66% 그쳐…전산망·수사시설 정비부터 '산 넘어 산'

가장 시급한 과제는 인력 충원과 수사지휘 체계 확립이다. 중수청은 총정원 2874명 가운데 1900명(66.1%)을 확보한 채 출범했다. 특히 4급 수사관은 정원 221명 중 50명만 충원돼 충원율이 22.6%에 그쳤고, 5급 수사관 충원율도 31.8%에 불과하다.

실무를 지휘할 간부급 인력도 부족하다. 중수청 본청의 과장급 보직 24개 가운데 16개가 공석이며, 서울지방중수청 역시 수사과장 25개 자리 중 11개가 비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수청은 내년 4월까지 공소청 인력의 추가 특례임용을 추진하고, 경찰·변호사·회계사 등 외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경력 채용을 통해 부족한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전산시스템과 수사시설 구축도 해결해야 할 문제다. 중수청은 자체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을 구축하지 못해 경찰 시스템의 일부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현재는 다른 수사기관의 사건 이첩 통보 수신과 사건 접수·배당 등 기본적인 기능만 사용할 수 있어 수사기록 작성과 사건 처리 과정에서 수작업과 서면 처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전산시스템의 추가 기능은 오는 12월부터 단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영상녹화·진술녹음 조사실 등 수사시설도 완비되지 않았다. 김 청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서울지방중수청은 관련 장소가 마련됐지만 다른 지방청은 준비 중이라는 취지로 답변했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을 지낸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루라도 빨리 수사에 착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부터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력·예산·시스템 구축에는 범정부적 지원이 필요하지만, 청와대가 개별 사건에 관여해 수사 독립성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에서 개청식이 끝난 뒤 관계자가 현판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 '1호 수사'·임은정 감찰 시험대…사회적 약자 보완수사도 과제

이미 접수된 사건을 실제 수사로 연결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중수청은 개청 첫날부터 30건 이상의 고소·고발 사건을 접수했으며, 일부 사건은 담당 부서에 배당돼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국회 행안위 소속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10일 경찰이 중수청에 통보한 사건은 총 459건이다. 그러나 지난 8일 기준 중수청이 경찰에 이첩을 요구하거나 실제 이첩받은 사건은 한 건도 없었다.

중수청은 지난 12일 공소청으로부터 이관 대상 사건 200여건의 목록도 전달받았다. 다만 실제 사건 기록의 인수와 수사 착수까지는 관할 검토 및 기관 간 협의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중수청이 어떤 사건을 본격적인 '1호 수사'로 삼을지도 관심사다. 첫 수사는 신설 수사기관의 수사 역량과 정치적 중립성을 가늠할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박 교수는 중수청이 경찰에서 넘겨받은 사건만 수사하는 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7대 중대범죄에 관한 고소·고발을 적극적으로 접수하고, 자체 범죄정보에 기초한 인지수사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청장의 임명을 공개적으로 반대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 처리도 주요 현안이다. 중수청은 지난 12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임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임 청장이 김 청장 후보자 지명을 공개 비판한 행위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및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김 청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임 청장에 대한 감찰은 담당자가 독립적으로 진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앞서 서면답변에서는 임 청장과 함께 중수청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임 청장에 대한 감찰 결과는 출범 초기 중수청의 조직 기강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약자 대상 7대 범죄의 보완수사 역량 확보도 주요 과제 중 하나다. 개편된 형사사법체계에서는 경찰이 수사한 사회적 약자 대상 7대 범죄에 대해 공소청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중수청에 보완수사 또는 재수사를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부패·경제범죄 등 중대범죄 수사를 중심으로 설계된 중수청이 성폭력·아동학대·장애인학대 등 별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사건까지 제대로 처리할 수 있을지를 두고 우려가 제기된다.

지난 14일 인사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대표 변호사는 "사회적 강자 범죄 수사를 잘한다고 해서 사회적 약자 범죄 수사를 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전문인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전국 6개 지방중수청 체제의 현장 접근성과 기동성 문제도 지적했다. 김 청장 역시 청문회에서 사회적 약자 범죄 전담조직은 구성됐지만 인력 배치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경찰·공소청과의 사건 이첩 기준을 정립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일도 시급하다. 기관 간 관할 다툼이나 반복적인 사건 이관으로 수사가 지연되면 그 부담이 범죄 피해자에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박 교수는 "경찰이 통보한 사건을 무조건 이첩받아서는 안 된다"며 중수청의 전문성이 필요한 정도와 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 사건 분할에 따른 중복 조사 가능성 등을 고려한 구체적인 사건 이첩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수사관이 사건을 송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소와 재판 결과까지 책임지는 '책임수사제'를 강력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보완수사 요구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면 중수청이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도 내놨다.

hong9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