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는 16일 오후 9시부터 애플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KT는 제휴카드 이용 고객에게 최대 144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 KT는 에어팟 프로3 할인과 단말 반납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년 뒤 반납하면 출고가 최대 50% 보상…출시일 배송 보장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KT가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제휴카드 이용 시 최대 14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에어팟 프로3 할인과 단말 반납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KT는 16일 오후 9시부터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23일이다. KT는 출시에 맞춰 인공지능(AI)과 콘텐츠, 디바이스 등의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초이스 더블' 요금제를 선보인다. 오는 31일까지 초이스 더블 디바이스에 가입하고 에어팟 프로3을 선택하면 24개월 할부 기준 고객 혜택가 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할부수수료 5.9%는 별도다.

제휴카드 혜택도 마련했다. KB국민카드와 신한카드의 더블할인을 적용하면 카드 이용 실적 등 조건에 따라 24개월간 최대 129만원의 요금·단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캐시백을 더하면 최대 144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단말 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365 폰케어'를 통해 분실·도난·파손 보장과 수리 대행 등을 지원한다. 월 6500원의 '폰체인지_iDuo'에 가입하면 2년 뒤 기존 단말 반납 시 가입 당시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받을 수 있다.
KT 공식 온라인몰 다이렉트샵에서는 최대 134만원 상당의 별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요금 할인과 카드 캐시백, 중고폰 추가 보상 등이 포함된다. 사전예약 1차 고객에게는 출시일 당일 배송을 보장하며, 초이스 더블 요금제 가입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네이버페이 6만원도 증정한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