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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공무원 1만명 온다는데…세종, 벌써 전세매물 품귀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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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정부의 세종 이전 계획에 집값 반등 기대가 커졌다
  • 세종 전세 매물은 줄고 전셋값은 올해 4.46% 상승했다
  • 신규 공급 부족과 가족 동반 이주 여부가 시장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호가 오르고 거래 늘어도
매수 문의 아직 시기상조
전세매물 줄고 신규 입주도 없어
전세대란 우려 커져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세종 부동산시장에 집값 반등 기대와 전세난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수백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서도 전세 매물이 없거나 한두 건에 그치는 등 임대차 시장의 공급 부족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집주인들은 인구 유입 기대를 반영해 호가를 조정하는 모습이다.

다만 당장 입주할 수 있는 신규 아파트가 부족한 데다 이전 공무원의 가족 동반 이주 여부도 불확실해, 행정기관 이전 효과가 매매시장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15일 세종시 도담동의 한아파트 단지 전경 2026.10.15 chulsoofriend@newspim.com

◆ 거래 늘고 호가도 상승…현장 문의는 매매보다 전세

지난 15일 방문한 세종시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선 정부기관 이전에 대한 기대와 아직 조용한 매매시장의 분위기가 함께 감지됐다. 아파트 밀집 지역 한가운데에 위치한 곳인 만큼 매물 안내문이 빼곡히 붙어 있었지만  아직 집을 사겠다는 문의는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 공인중개사들의 전언이다.

매수 의사보다 더 빠른 건 기관 이전을 기다리는 집주인들의 기대다. 공인중개사 A씨는 "공무원들이 내려오면 주택시장에도 변화가 생길 것이라는 인식이 짙어서인지 최근 집값을 올리려는 전화가 여럿 왔다"며 "걸는 최근 들어 늘어나는 추세였어서 공공기관 이전 발표 전후에 눈에 띄는 차이가 보이진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달 10억4500만~11억9000만원 선에 거래되던 나성동 나릿재3단지 전용 84㎡의 최근 호가는 12억5000만원 수준으로 올라섰다. 중저가 단지도 마찬가지다. 다정동 가온마을3단지 전용 75㎡는 지난 8월 5억3000만원에 팔렸으나, 두 달 만에 7000만원 이상 오른 6억~6억2000만원에 호가가 형성됐다.

정부는 내년 27개 기관 소속 2995명을 시작으로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 공무원 9929명을 세종으로 옮기는 계획을 내놨다. 이와 함께 한동안 약세를 면치 못했던 세종 시장이 다시 정부 정책에 반응하기 시작한 모습이다. 세종은 2020년 행정수도 이전 기대에 집값이 급등했다가 이후 하락을 겪은 바 있다. 올해도 10월 첫째 주까지 아파트값이 0.93% 떨어졌다.

이번에는 기관별 이전 일정이 구체화됐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선이 짙다. 매매심리와 거래량도 움직이고 있다.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세종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는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달 세종 아파트 매매는 509건으로 8월 325건보다 56.6% 늘었다. 거래 신고가 이달 말까지인 것을 고려하면 상당한 수치다. 관망하던 수요 일부가 실제 거래에 나서기 시작한 모습이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15일 세종시 해밀동의 한아파트 단지 전경 2026.10.15 chulsoofriend@newspim.com

◆ 들어갈 집 없는데 입주도 끊겨…다시 나온 '세종 특공'

현장에선 매매보다 전월세 대란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컸다. 이전 공무원들이 곧바로 집을 사기보다 전세로 거주하며 정착 여부를 판단한다면 임대차시장에 수요가 먼저 몰릴 수 있어서다.

공인중개사 B씨는 "기존 세입자들이 구할 집도 줄어든 상황에서 기관 이전 수요까지 더해지면 그야말로 전세난이 펼쳐질 것"이라며 "지금도 전셋집이 모자라는데 공무원 1만여명이 내려오면 감당이 어렵다"고 말했다.

아실에 따르면 고운동 '가락6단지프라디움'은 887가구 가운데 전세 등록 매물이 단 1건이다. 363가구 규모인 대평동 '해들1단지신동아파밀리에3차'에는 아예 전세 매물이 하나도 없었다.

수백 가구가 사는 단지에서도 세입자가 고를 수 있는 집은 한두 채를 찾기 어려운 셈이다. 같은 날 세종 전체 아파트 전세 매물도 539건으로 지난해 같은 날 716건보다 24.8% 줄었다. 들어갈 집이 점점 줄며 올해 들어 10월 첫째 주까지 세종 아파트 전셋값 상승률은 4.46%로 급등했다.

세종은 이미 기관 이전과 주택 공급의 시차가 전셋값을 밀어 올렸던 경험을 한 지역이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진행되던 2013년 세종 아파트 전셋값은 연간 16.44% 뛰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현재로선 새 아파트 입주로 숨통을 틔우기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집계한 내년 세종의 30가구 이상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은 0가구다. 2028년 상반기까지 잡힌 물량도 1122가구에 그친다.

세종시는 추가 공급과 함께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재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다.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은 세종으로 근무지를 옮기는 공무원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아파트를 우선 공급하던 제도다.

특혜 논란 끝에 2021년 폐지됐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조사 결과 2010~2021년 세종 공무원 특별공급 아파트 127개 단지(2만5852가구)의 평균 분양가는 3억1000만원이었지만 2021년 5월 평균 시세는 8억2000만원으로 약 2.6배 올랐다. 국토부는 과거 특혜 논란을 고려하면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재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15일 세종시 도담동의 한아파트 단지 전경 2026.10.15 chulsoofriend@newspim.com

◆ 근무지는 세종, 가족은 서울에…집값보다 정착률 봐야

이전이 예정된 인원 모두 세종 아파트 수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녀 교육이나 배우자 직장 때문에 수도권에 가족을 남겨두고 KTX로 출퇴근하거나, 주중에 머물 원룸·오피스텔을 구할 수 있어서다.

기관 이전이 실제 거주지 이동으로 이어지는지 여부는 통근과 이주에 드는 부담 정도와 관련이 있다. 2017년 서울대 연구진이 세종에서 근무하며 서울에 거주하는 이들의 경제모형을 시뮬레이션했더니 통근 부담이 낮을수록 세종으로 아예 내려가는 비율이 낮았다. 반대로 비용을 비롯한 통근에의 어려움이 커지면 세종으로 이주할 유인이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기관 이전이 세종의 주택 수요를 늘리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실제 정착 규모에 달렸다고 봤다. 가족 동반 이주를 뒷받침할 정주여건과 수요 증가에 맞춘 주택 공급이 중요하다는 진단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세종 부동산시장에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요인이나 실제 파급력은 이전 규모와 기관별 입지, 추진 속도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이전이 구체화되면 종사자와 가족의 유입으로 주택 임대수요가 늘고 생활 인프라와 상업시설 수요도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은 이미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 공공부문 수요 비중이 높은 만큼 이전 자체만으로 아파트 가격이 크게 상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구체적인 이전 대상과 일정이 향후 시장의 핵심 변수"라고 부연했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이전 인력과 가족의 유입은 주택 수요를 확대하고 전세가격과 매매가격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신축 공급 부족과 정주여건 미비는 부담"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가족 동반 이주보다 수도권 출퇴근이 늘어난다면 기대만큼 주택 수요가 증가하지 않을 수 있다"며 "결국 집값 상승의 지속성은 기관 이전 규모보다 실제 정착률과 주택 공급 속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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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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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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