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백화점은 15일 더현대 서울에서 달 탐사 로봇 팝업을 운영했다
- 팝업에는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 본선 로버 8종을 전시했다
- 스카랩과 청소년 우주과학 포스터 20여 점도 함께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에서 달 탐사 로봇 '로버'를 전시하는 팝업스토어를 오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4층 팝업존에서 열린다. 우주 로보틱스 기업 무인탐사연구소(UEL)의 로버를 소개하는 행사다.

전시장에는 우주항공청이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주최하는 '대한민국 우주로버 챌린지' 본선 진출 로버 8종이 나온다.
무인탐사연구소가 개발한 달 탐사 로버 '스카랩(SCARAB)'도 함께 전시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보령이 공동 주최한 '청소년 우주과학 경진대회(HIS Youth)'에서 '달 탐사를 위해 필요한 약'을 주제로 당선된 초등학생들의 포스터 작품 20여 점도 볼 수 있다.
같은 기간 3층에서는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의 '2026년 가을·겨울 우주 프로젝트' 컬렉션 의류 2종을 전시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