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일레븐은 15일 전국 60개 그냥드림 사업장에 후원했다
- 경남 거창 사과 1만2000개와 식료품 35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 이번 후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진행한 올해 세 번째 상생 활동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세븐일레븐은 전국 60개 '그냥드림' 사업장에 경남 거창 사과 1만2000개와 35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구 감소지역을 포함한 전국 60개 시군구의 그냥드림 사업장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4일 제주도 소재 사업장을 찾아 후원식을 열었다.

지원한 사과는 당도 12브릭스(Brix) 이상으로, 개별 비닐 포장했다. 식료품에는 라면과 음료 등이 포함됐다.
그냥드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이 힘든 취약계층에 먹거리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공공 복지 서비스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번 후원은 세븐일레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올해 세 번째 지역 상생 활동이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협의회와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및 그냥드림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4월 경남 거창군 딸기농가 '봉농원'에서 일손 돕기 활동을 했고, 지난 8월에는 농촌진흥청과 지역특화 농산물 유통 활성화 판촉 행사를 진행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2020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정기 후원을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전달한 기부물품의 누적 규모는 40억원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