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OK저축은행은 12일 해킹 시도로 고객 183명 정보 유출을 신고했다
- 비인가자 접근을 탐지한 뒤 정보조회시스템을 즉시 차단했다
- 외부 업체와 정확한 유출 경위와 피해 범위를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당국에 유출 사실 보고…외부 보안업체와 사고 경위 조사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OK저축은행에서도 해킹 시도로 고객 18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OK저축은행은 금융당국에 정보 유출 가능성을 신고했으며, 실제 유출 여부와 피해 범위는 추가 조사를 통해 확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지난 12일 홈페이지 내 대출신청 관련 웹페이지에서 비인가자의 접근을 탐지하고 정보조회시스템을 즉시 차단하는 등 비상 대응 조치를 취했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된 고객은 183명이다. 다만 정확한 유출 경로와 피해 범위는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OK저축은행은 초동 대응 지침에 따라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보고했다.
OK저축은행은 현재까지 추가적인 이상 징후나 의심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정확한 정보 유출 경위와 피해 범위를 조사하고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후속 조치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