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PARK현대산업개발은 13일 삼광초에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전날 개소식에는 굿네이버스와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심포니 교실숲은 아동·청소년의 친환경 활동을 돕는 사회공헌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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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있는 삼광초등학교에 심포니 교실숲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전날 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굿네이버스 등 관계기관과 IPARK현대산업개발, 삼광초등학교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심포니 교실숲은 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친환경 공간을 조성해 녹지를 접하도록 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심포니 교실숲을 포함해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과 9월에는 양천구 신목초등학교와 영등포구 도림초등학교에서 각각 개소식을 열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심포니 교실숲은 친환경 교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이 정원 관리와 같은 친환경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며 "도심 속 녹색 완충지대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관련한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심리·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