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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희의 중장년 취업에세이] 퇴직 후, 취미활동을 통한 재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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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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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직 후에는 일정과 사회적 역할이 사라져 하루가 길어질 수 있다.
  • 취미를 봉사와 나눔으로 확장하면 보람과 새로운 관계를 얻을 수 있다.
  • 재취업 준비와 함께 돈이 되지 않아도 즐거운 일을 만들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퇴직하고 나면 뭐 하고 지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중장년 상담을 하다 보면 재취업에 대한 질문만큼이나 자주 듣는 말이다. 퇴직 전에는 이런 생각을 한다. "퇴직하면 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하면서 살아야지."

여행도 가고, 운동도 하고, 취미도 배우고, 친구들도 만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막상 퇴직하고 나면 하루가 생각보다 길게 느껴진다. 출근할 필요도 없고, 정해진 업무도 없다. 처음에는 자유롭다는 사실이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힘들어하는 사람도 많다.

직장을 다닐 때는 하루 대부분이 일로 채워져 있었다. 동료를 만나고, 업무를 처리하고, 회의에 참석하고, 퇴근하면 가족과 저녁을 먹었다. 직장을 떠나는 순간 사라지는 것은 월급만이 아니다. 하루를 채워주던 일정과 사람, 그리고 내가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느낌도 함께 사라질 수 있다. 그래서 퇴직 이후에는 돈을 버는 것 못지않게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낼 것인가?'하는 부분이 중요하다.

장욱희 경사노위 전문위원.

한 중장년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그는 직장에 다닐 때부터 색소폰을 배웠다. 처음에는 단순한 취미였다. 업무가 끝난 뒤 시간을 내어 악기를 배우고 연습했다. 퇴직 후에는 이 취미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보기로 했다.

그런데 그는 단순히 자신의 취미생활로만 끝내지 않았다. 색소폰을 들고 소년원을 찾아가 공연을 했다.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음악을 들려드리기도 했다.

공연이 끝나면 특별한 보상을 받는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그 시간이 좋다고 했다. "제가 가진 재능으로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기분이 좋습니다."

퇴직 후 그의 하루에는 다시 일정이 생겼다. 연습하는 시간이 생겼고, 공연을 준비하는 시간이 생겼다. 어디에서 공연할지 알아보고, 사람들을 만나고, 공연을 마친 뒤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생겼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이런 활동은 당장 돈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퇴직 이후의 삶에서 반드시 모든 활동이 돈으로 환산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퇴직 이후에는 돈과 별개로 보람을 주는 활동도 필요하다.

지난 9월 중장년 고용 확대와 경력 단절 해소,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마련된 '2025 희망 업(UP)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취미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퇴직 전부터 등산을 좋아했다면 산행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림을 좋아했다면 지역 문화센터나 동호회에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을 좋아한다면 지역의 행사나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혼자 즐기는 취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다른 사람과 함께하고, 가능하다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확장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취미가 봉사가 되는 순간, 취미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 사회적 활동이 될 수 있다.

실제로 퇴직 후에는 봉사활동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 무료 급식 봉사, 지역 환경정화, 청소년 멘토링, 복지시설 지원, 전문성 재능 기부 등 방법은 다양하다. 특별한 자격이나 대단한 능력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도 아니다.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쌓은 경험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다. 회계 업무를 오래 했다면 작은 단체의 회계나 행정을 도울 수 있고, 제조업 현장에서 일했다면 청년이나 후배들에게 현장 경험을 들려줄 수도 있다. 영업을 했다면 사람을 대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줄 수도 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마라톤'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2026.03.15 khwphoto@newspim.com

퇴직 후에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뿐만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누구와 나눌 수 있는가?'라는 질문도 필요하다. 그렇다고 취미와 봉사만으로 퇴직 이후의 삶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이 색소폰 연주자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색소폰 공연은 그에게 큰 보람을 주었지만, 직접적인 소득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는 퇴직하기 2~3년 전부터 다른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에는 취미가 아니라 재취업을 위한 준비였다. 그가 선택한 것은 전기 관련 자격증이었다. 퇴직 이후의 경력목표도 구체적으로 정했다.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퇴직 전에 자격증을 준비했고, 관련 분야에서 일하기 위한 준비를 해나갔다. 퇴직 후에는 전기 관련 자격증을 활용해 건물 시설관리 분야에서 일을 시작했다.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고, 업무를 배우면서 자신의 역할을 넓혀갔다. 그리고 결국 아파트 관리사무소 책임자가 되었다.

그에게는 두 가지 활동이 있었다. 하나는 돈을 벌기 위한 일이었다. 다른 하나는 돈을 벌지 않아도 자신에게 보람을 주는 활동이었다. 색소폰은 사람과 연결해 주었고, 전기 관련 자격증은 새로운 직업과 연결해 주었다.

필자는 이것이 퇴직 이후 인생 2막을 준비하는 하나의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취미가 직업이 될 필요는 없다. 모든 봉사활동이 수입으로 이어질 필요도 없다. 오히려 취미는 취미대로 즐기고, 봉사는 봉사대로 하면서 경제적인 부분은 재취업이나 다른 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퇴직 이후의 삶을 반드시 '돈이 되는 활동' 하나로만 채울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컨설팅했을 때 "퇴직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그럴 때면 너무 거창한 계획부터 세우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평소 내가 좋아했던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 보라고 추천한다. 젊었을 때 좋아했지만 직장 생활 때문에 하지 못했던 것이 무엇인지부터 생각해 보라고 한다. 퇴직 후 배우고 싶었던 악기가 있을 수도 있고, 운동이나 사진, 그림, 글쓰기처럼 관심만 가지고 있던 분야도 있을 것이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026.03.13 chk@newspim.com

그것을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혼자 하지 말고 사람들과 함께해 보자. 동호회에 가입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봉사활동을 찾아보는 것이다.

처음부터 '이걸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퇴직 후에는 돈이 되는 활동과 돈이 되지 않아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활동이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봉사활동은 퇴직 이후 사라지기 쉬운 사회적 역할을 다시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퇴직 이전 직장에서는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가 있었고, 후배가 있었고, 동료가 있었다. 그러나 퇴직 후에는 그 역할이 갑자기 사라진다. 그래서 새로운 역할이 필요하다. 누군가에게 음악을 들려주는 사람, 청소년에게 경험을 나누는 사람, 지역사회를 돕는 사람, 동호회에서 사람들을 연결하는 사람도 하나의 역할이다.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하다 보면 의외의 뜻밖의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정보를 얻고, 내가 가진 경험을 다시 발견하게 된다. 봉사활동을 하다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경우가 생긴다. 취미활동을 통해 새로운 인맥이나 직업적 기회를 만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퇴직 후의 삶은 반드시 하나의 직업으로만 설명되지 않는다. 일, 취미, 봉사, 가족, 친구, 배움이 적절하게 섞여 하나의 새로운 생활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퇴직을 2~3년 앞둔 분들에게는 재취업 준비와 함께 또 하나를 권하고 싶다. 지금부터 내가 돈을 받지 않아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나 만들어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 일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 보자.

색소폰을 배웠다면 혼자 연주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연을 해볼 수 있다. 운동을 좋아한다면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다. 책을 좋아한다면 독서 모임을 만들 수도 있다. 오랫동안 일하면서 쌓은 경험이 있다면 후배나 청년에게 나눌 수도 있다.

처음에는 작은 활동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작은 활동이 퇴직 이후 하루의 의미를 만들어 줄 수 있다. 퇴직 후 힘든 것은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기 때문일 때가 많다. 그래서 인생 2막을 준비한다는 것은 단순히 다음 직장을 구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내가 누구와 만나고,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즐기고, 누구에게 도움을 줄 것인지까지 미리 생각해 보는 것이다.

퇴직 후에도 돈을 벌기 위해 일할 수 있다. 하지만 돈을 벌지 않아도 즐거운 일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더 좋다.

색소폰을 들고 소년원과 노인 시설을 찾아가는 중장년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도 있다. 그리고 동시에 전기 관련 자격증을 준비해 새로운 직업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하나는 생계를 위한 일이고, 다른 하나는 삶을 위한 일이다. 두 가지가 반드시 같은 것일 필요는 없다.

퇴직을 앞두고 있다면 지금부터 한 번 더 생각해 보자. "퇴직하면 나는 무엇으로 돈을 벌 것인가?" 그리고 "돈을 벌지 않아도 나를 즐겁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 그 답이 인생 2막의 하루하루를 신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장욱희 박사는 현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와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주)커리어 파트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방송 관련 활동도 활발하다. KBS, 한경 TV, EBS, SBS, OtvN 및 MBC, TBS 라디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고용 분야, 중장년 재취업 및 창업, 청년 취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삼성SDI, 오리온전기, KT, KBS,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매트로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전직지원컨설팅(Outplacement), 중장년 퇴직관리, 은퇴 설계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대학생 취업 및 창업 교육,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공공부문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아웃플레이스먼트는 효과적인가?'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경찰청 보건복지정책심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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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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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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