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U가 12일 겨울 의류 19종과 경량패딩 출시 계획을 밝혔다.
- CU는 보온양말·스타킹·장갑 등 방한의류로 수요를 공략했다.
- 동절기 매출이 급증하자 호빵기와 호빵 판매도 늘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CU가 양말과 스타킹에 이어 경량패딩까지 선보이며 겨울 의류 상품군을 넓힌다. 따뜻한 먹거리와 방한용품 판매가 늘어나는 가운데 가까운 편의점에서 겨울옷까지 구매하려는 수요를 공략한다.
CU는 이달 1일부터 보온양말과 스타킹, 귀마개, 스마트폰 터치 장갑 등 방한의류 19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스타킹은 50D와 80D 제품, 시스루 스타킹, 기모 타이츠, 시스루 기모 타이츠 등으로 구성했다. 보온양말은 3600원에 판매한다. 이달 22일에는 모달팬티, 스마트폰 터치 장갑, 귀마개와 겨울 아우터를 추가로 선보인다.
겨울 아우터 3종인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은 100과 105 두 가지 사이즈로 검정색으로 통일했다. 가격은 플리스자켓 2만2900원, 바람막이 2만7900원, 경량패딩 3만9900원이다.
CU는 동절기 상품을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다. 플리스자켓은 유소년 피구부와 피구클럽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달 17일 출시한 핫팩은 산림청, 국립공원공단과 협업한 '산불조심 핫팩' 3종으로 특대형, 포켓형, 패치형으로 구성했으며, 판매 수익금 일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활동에 기부한다.
1일부터 7일까지 동절기 관련 상품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핫팩 400.3%, 핫브레드 133.2%, 군고구마 56.1%, 스타킹 74.8%, 즉석 어묵 69.8%, 커피 핫 아메리카노 59.2%, 원컵류 47.0%, 마스크 20.4%, 감기약 20.2% 증가했다.
CU는 지난 6일부터 호빵기를 도입해 단팥, 고구마, 야채, 피자 4종의 즉석조리 호빵을 선보이고 있으며, 봉지형과 번들형 호빵도 동시 판매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