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뱅크가 8일 MMA2026 타이틀 스폰서를 5년 연속 맡고 초대권 이벤트를 시작했다.
- 10월 8일부터 30일까지 입출금통장·mini 고객 대상 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 투표·공유·체크카드 결제 참여 시 총 2800장 티켓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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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카카오뱅크가 'MMA2026(멜론뮤직어워드)'에 5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 2800장의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MMA는 뮤직 플랫폼 멜론이 주최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올해는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10월 8일부터 30일까지 초대권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또는 mini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모두의 스타상' 투표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카카오뱅크 특별석' 60장 등 총 1000장의 티켓(1인 1장)을 증정하며 당첨 여부는 즉시 확인된다. 아울러 이벤트 링크 공유 이용자에게는 총 800장(1인 2장)의 티켓을 추첨 지급하며, 당첨 결과는 11월 5일 이후 문자로 안내된다.
체크카드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신청 후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및 mini카드로 결제하면 매일 첫 결제 시 행운카드가 발급된다.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총 1000장(1인 1장)의 티켓이 제공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MMA2026 타이틀 스폰서 참여에 맞춰 고객 이용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용자들이 시상식을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