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놀루션은 5일 롯데홈쇼핑서 구함 신제품을 론칭했다.
- AI 펩타이드 기술 적용 앰플 2종이 첫 공개됐다.
- 판매 호조로 비앙블바이오텍은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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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지난 5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자회사 비앙블바이오텍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구함(KU)' 신제품 론칭 방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 제품은 제놀루션의 바이오 기술과 미국 인공지능(AI) 바이오 기업 BGT(Bio Genetic Technology)의 펩타이드 설계 기술을 결합한 스킨케어 제품이다. 신제품은 '어드밴스드 리페어 앰플'과 '어드밴스드 펩타리젠 앰플 미스트' 등 2종으로,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회사 측은 방송에서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제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문의와 구매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생성형 AI 기반 맞춤형 펩타이드 성분과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한 안티에이징 효능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기능성 프리미엄 원료를 활용한 제품 특성이 주요 소비층의 구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비앙블바이오텍은 롯데홈쇼핑에서의 판매 호조를 발판 삼아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재 타 메이저 홈쇼핑 채널들과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이며, 이를 통해 국내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론칭 첫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들의 호응 덕분에 성공적인 홈쇼핑 진출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메이저 홈쇼핑 채널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