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은 2일 노인의 날 맞아 기부금 약 1000만원 전달했다.
- 기부금은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 노후 당구대 2대 교체에 쓰인다.
- NH농협생명은 2013년부터 어르신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월평균 1300명 이용 노후 당구대 2대 교체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농협생명은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어르신 여가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 약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기부금은 복지관 내 노후 당구대 2대를 교체하는 데 사용된다. 해당 당구시설은 월평균 약 1300명의 어르신이 이용하는 여가시설이다.

NH농협생명은 2013년부터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설과 어버이날에는 생활물품 등을 지원했으며, 추석에는 700명분의 송편과 독거 어르신 약 300명분의 '한가위 꾸러미'를 전달했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복지관에서 이웃과 어울리며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