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웨이가 2일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출시했다.
- 시니어와 보행약자의 걷기와 활동을 돕는 제품이다.
- 렌털 전용으로 단기 대여와 체험 서비스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시니어를 비롯한 보행약자의 편안한 보행과 활기찬 일상 활동을 돕는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정식 출시하고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은 사용자의 움직임에 맞춰 걷는 힘을 보조하는 착용형 로봇이다. 평소 걷는 데 부담을 느끼는 시니어는 물론, 일상에서 보행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걷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우며, 등산이나 가벼운 운동 등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본체를 허리에 착용하고 다리 스트랩을 연결하는 형태로, 사용자의 동작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 인체 순응형 조인트 기술과 1.6kg의 초경량 설계로 자유로운 활동성과 간편한 착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와 협력해 개발했다.
신제품은 렌털 전용 상품으로 출시되며, 소비자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은 웨어러블 로봇을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단기 대여 렌탈도 운영한다. 전국 코웨이갤러리 매장에서 직접 착용하고 체험해볼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뿐 아니라 일상에서 보행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용자가 보다 간편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착용 편의성과 사용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코웨이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걷는 즐거움을 느끼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보행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