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새마을금고중앙회가 1일 노인인력개발원과 협약을 맺었다.
-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에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확대했다.
- 시니어 금융강사 258명 배출, 5만7184명 교육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니어 금융강사 258명 양성, 5만7000여명 대상 예방교육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금융사기 예방교육 사업을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으로 확대한다.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등 주요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 방법을 교육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금융사기 대응 전문인력도 현장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024년부터 'MG시니어 금융강사' 양성 사업을 함께 추진해왔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매년 5000만원을 출연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시니어 금융강사를 양성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258명의 시니어 금융강사를 배출했으며 총 2571회 교육을 통해 5만7184명에게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금융사기 예방교육과 함께 시니어 금융강사 일자리도 확대해 고령층 금융범죄 예방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고령층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 금융 안전망 구축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