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2일 전국 맑고 쌀쌀하다고 예보했다.
- 서울 아침 11도, 낮 최고 21도로 일교차 컸다.
-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 2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할 전망이다. 낮과 밤 일교차도 15도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아침에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4도로 예상된다.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7도 ▲강릉 10도 ▲청주 10도 ▲대전 10도 ▲전주 10도 ▲광주 12도 ▲대구 10도 ▲부산 14도 ▲울산 12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19~23도가 전망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3도 ▲울산 22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calebca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