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1일 첫 단기형 IMA를 완판했다
- ‘N2 IMA1 단기형 1호’는 모집 사흘 만에 팔렸다
- 금리 변동성 속 안정적 수익 수요가 확인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금리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첫 단기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모집 사흘 만에 완판됐다. 앞서 출시한 중기형 상품에 이어 연이어 조기 완판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확인됐다.
NH투자증권은 'N2 IMA1 단기형 1호'가 모집 사흘 만에 전량 판매됐다고 1일 밝혔다.
'N2 IMA1 단기형 1호'는 NH투자증권이 처음 선보인 단기형 IMA 상품이다. 만기 1년 6개월 구조로 지난 9월 29일부터 선착순으로 청약을 진행했으며 모집 개시 사흘 만에 완판됐다.

NH투자증권은 시중금리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자금을 비교적 짧은 기간 운용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려는 투자 수요가 몰린 결과로 분석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투자금을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기업금융(IB) 자산에 운용해 수익을 내는 종합투자계좌다. 투자자는 원금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기업금융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면서도 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IMA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증권사들은 투자 기간과 목적에 맞춰 단기형과 중기형 등 다양한 만기의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고객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단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는 고객의 수요가 이번 완판으로 확인됐다"며 "고객의 투자 기간과 성향에 맞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