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초반 평년보다 낮다가 후반 평년 기온 회복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개천절 연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짧게 내릴 전망이다. 비가 그친 다음 주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쌀쌀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1일 정례 브리핑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하면서 3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지속된다"며 "4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기압골이 남하하며 저기압이 발달해 5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비는 오래 이어지지 않지만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수 있다. 연휴가 끝나고 화요일인 오는 6일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떨어질 전망이다.. 다음 주 후반에는 평년 수준 기온으로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반적으로 고기압 영향권이 지속되기 때문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겠다"고 예보했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