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24가 1일 꼬모 와인 3종을 출시했다
- 유럽산 신제품을 더해 꼬모를 11종으로 늘렸다
- 이달 한 달간 토스페이로 최대 20% 할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달 토스페이 결제 최대 20%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마트24는 자체 와인 브랜드 '꼬모(COMO)'에 유럽산 신제품 3종을 추가해 전체 상품을 11종으로 늘린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독일산 '꼬모 리슬링', 스페인산 '꼬모 상그리아', 이탈리아산 '꼬모 블랙 토스카나 IGT'다. 화이트 와인부터 과일 풍미의 상그리아, 묵직한 레드 와인까지 소비자 취향에 맞춰 구성을 넓혔다. 용량은 모두 750ml이며 가격은 각각 1만2900원, 9900원, 2만9900원이다.

꼬모 리슬링은 독일 팔츠 북부의 벨트악스 와이너리에서 생산한다. 그린애플과 자몽, 장미 향을 담은 화이트 와인으로 달콤한 맛과 산미가 특징이다. 회사 측은 해산물과 생선, 육류 등 다양한 음식과 곁들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꼬모 상그리아는 150년 역사의 스페인 페르난도 카스트로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제품이다. 붉은 과일 향에 오렌지와 레몬 풍미를 더했다. 와인 특유의 떫은맛과 묵직함을 줄이고 과일의 달콤한 맛을 살렸다.

꼬모 블랙 토스카나 IGT는 이탈리아 와이너리 피치니의 오너 마리오 피치니가 엄선한 프라이빗 셀렉션을 꼬모 브랜드로 선보이는 레드 와인이다. 자두와 블랙베리 향에 향신료·초콜릿 풍미가 더해졌으며, 신제품 3종 가운데 가장 묵직한 바디감을 갖췄다. 회사 측은 LA갈비와 떡갈비 등 한국식 육류 요리와의 조합을 제안했다.
이번 출시는 가을철 와인 수요에 맞춘 것이다. 이마트24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와인 매출은 전월 대비 약 25% 증가했고, 12월과 1월에 이어 연중 세 번째로 높았다. 이마트24는 지난해 11월 '말보로 소비뇽블랑'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에도 꼬모 신상품을 선보이며 산지와 품종을 확대해 왔다.
출시 기념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달 한 달간 토스페이 계좌 또는 머니로 꼬모 신제품 3종을 구매하면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