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구·경북이 1일 낮 20도 안팎에 머물렀다
- 2일부터 아침 5도까지 떨어져 일교차가 컸다
- 강풍과 풍랑특보가 발효돼 안전사고를 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월 첫날인 1일 대구와 경북권의 낮 기온이 20도 내외로 분포하며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또 이튿날인 2일부터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1일 기온은 15도~25도로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21도, 경북 봉화 15도, 청송·의성 16도, 안동·상주 18도, 영덕 19도, 영천·포항은 20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23도, 경북 봉화 20도, 울진 21도, 안동·문경·청송 22도, 영덕·영천·경주 23도, 포항은 25도로 관측됐다.
대구와 경북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산지 70km/h(20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1일 오전부터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 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겠다.
동해안에는 2일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울릉·독도에는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강풍 주의보가, 동해 남부 북쪽 안쪽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 동해 중부 앞바다에는 풍랑 주의보가 발효됐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