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9월 1일 전국 쌀쌀한 날씨를 예보했다.
- 전국 아침 기온은 9도, 낮 기온은 20도 안팎이다.
- 미세먼지는 좋음이고 바다 물결은 잔잔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목요일 9월 1일은 전국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도 20도 초반에 머무르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들 전망이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3도 ▲춘천 9도 ▲강릉 14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8도 ▲울산 17도 ▲제주 21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수원 20도 ▲춘천 21도 ▲강릉 24도 ▲청주 21도 ▲대전 22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2도 ▲부산 24도 ▲울산 23도 ▲제주 23도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lahbj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