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해상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대회를 연다.
- 올해 11회째로 총상금 12억5000만원 규모다.
- 전가람·함정우·손제이 등이 출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로암 대신 이틀 연습일 제공, 갤러리 이벤트도 마련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은 최경주복지회와 공동 주최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2억5000만원, 우승상금 2억5000만원 규모로 열린다.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 페럼클럽에서 두 차례 우승한 함정우 등이 출전한다. 국가대표 손제이와 김민수도 참가해 베테랑과 유망주가 함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해상은 '선수 최우선' 운영 방침에 따라 출전 선수의 참가비를 지원하고 선수와 캐디에게 현대해상 하이비전센터를 공식 숙소로 제공한다. 프로암 행사는 생략하는 대신 선수들이 코스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틀간 연습일을 마련했다. 올해는 클럽 클리닝 서비스도 추가했다.
갤러리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갤러리 플라자에서 경품 행사와 먹거리, 스탬프 투어 등을 진행하고 안마기기와 라운딩 이용권, 건강기능식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현대해상 브랜드 슬로건을 활용한 '마음하트빵'도 현장에서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11회째를 맞은 올해 대회에서도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선수들의 경기와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