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국민은행은 비대면 외환 거래 플랫폼 'KB Star FX'의 신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환율 100%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B Star FX'는 실시간 환율을 확인하고 직접 외환 거래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PC와 모바일 앱을 통해 오전 8시부터 익일 새벽 6시까지 거래 가능하며, 기업 고객은 지정한 환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지정가 주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은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 중 기간 내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다. 환전과 동시에 원화 또는 외화통장에서 바로 결제되는 '바로환전' 서비스 이용 시 별도 신청 없이 11월 말까지 환율 우대 혜택을 받는다.
은행 관계자는 "기업 고객들이 수수료 부담 없이 편리하게 외환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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