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웨이가 28일 비렉스 슬립 싱크를 탑재한 매트리스 3종을 확대했다.
- 별도 앱이나 웨어러블 없이 자동 측정·분석하는 수면 케어 기능을 넣었다.
- 내장 센서로 호흡과 심박을 감지해 정확도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수면 중 신체 신호를 자동으로 측정해 수면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비렉스 슬립 싱크(BEREX Sleep Sync)'를 새롭게 탑재해 기존 매트리스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적용 제품은 총 3종으로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8+ 슬립 싱크'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S6+ 슬립 싱크' ▲'비렉스 시그니처 파이어쉴드 매트리스 슬립 싱크(탑퍼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 수면 케어 '비렉스 슬립 싱크'는 별도의 앱 조작이나 웨어러블 기기 착용 없이 자동으로 수면을 측정하고 분석해 기존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매트리스에 내장된 수면 센서가 사용자가 눕는 순간부터 미세한 호흡 움직임과 심박수를 정밀하게 감지해, 신체 압박 없이 뛰어난 측정 정확도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슬립 싱크는 번거로운 착용이나 조작 없이 '그냥 편안하게 잠드는 것'만으로도 전문적인 수면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구현한 차세대 슬립테크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슬립과 힐링을 아우르는 비렉스만의 혁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슬립테크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