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유플러스가 23일 추석 맞춤형 서비스 강화했다
- 해외여행엔 기내 Wi-Fi·로밍콜 혜택을 제공했다
- 빈집 관리와 실내 활동엔 홈캠·구독할인을 내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빈집 관리, 실내 활동 등 고객의 다양한 계획에 맞춘 서비스를 강화한다.
해외여행 고객을 위해 기내 Wi-Fi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 5G 로밍은 전 세계 100개 국가·자치령에서 이용 가능하며, 5G를 지원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LTE나 3G로 연결된다.

AI 통화 앱 '익시오(ixi-O)'의 로밍콜 서비스는 170여 개국에서 제공되고 있다. 로밍 요금제 가입자나 Wi-Fi 환경 이용 고객은 해외에서 국제 통화요금을 별도로 부담하지 않는다.
집을 오래 비우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홈 서비스를 강화했다. 9월 출시된 '홈캠 Lite'는 3년 약정 기준 월 5500원에 QHD 화질과 AI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보안칩과 영상 암호화, 2단계 인증 기능이 적용되며 화재와 영상 해킹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도 포함된다. 홈캠 Lite 가입 이벤트와 홈캠·도어캠 관련 혜택을 함께 운영 중이다.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해 AI·콘텐츠 구독 할인을 제공한다. 9월 30일까지 해당 상품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주며 대상 구독 상품에는 최대 45%의 청구할인이 적용된다.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에서는 추석 장보기와 외식, 나들이 수요를 고려한 제휴 혜택을 운영한다.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쇼핑 혜택과 숙박·문화·외식 관련 혜택을 제공하며 24일에는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24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