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프레미아가 22일 추석 연휴 공항 혼잡 대비 정보를 안내했다.
- 온라인 체크인·셀프백드랍·스마트패스 등으로 수속을 줄인다고 했다.
- 면세 사전주문·AI챗봇 안내와 보조배터리 금지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공항 혼잡에 대비해 온라인 체크인과 셀프백드랍 등 공항 이용 정보를 안내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출발 전 온라인 체크인을 이용하면 공항 수속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체크인은 예매 직후부터 출발 90분 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탑승 24시간 전부터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좌석 지정과 모바일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다.

온라인 체크인이나 셀프체크인 키오스크 이용을 마친 승객은 셀프백드랍을 통해 유인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에어프레미아 체크인 카운터는 동편 C카운터에 위치한다. 대중교통 이용객은 제1여객터미널 3층 3번 출입구를 이용하면 접근하기 편리하며, 단기주차장 이용객은 A라인에 주차하면 체크인 카운터로 이동하기 쉽다.
스마트패스에 여권과 얼굴 정보를 사전에 등록하면 전용 출국장 통로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스마트패스 이용객도 여권과 탑승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면세품 사전 주문 서비스도 운영한다. 에어프레미아 온라인 면세점에서 상품을 미리 구매하면 기내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노선에 따라 탑승일 기준 48~72시간 전까지 주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만원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하고 있다.
예약과 수하물 관련 문의는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의 인공지능(AI) 챗봇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약센터에서 가능하다.
에어프레미아는 전 노선에서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기내 반입 시에는 용량과 개수 제한 등 관련 규정을 따라야 한다. 대신 전 좌석에 USB 포트와 좌석 하단 220V 전원 포트를 갖춰 개인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추석 연휴처럼 공항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기에는 온라인 체크인과 셀프백드랍 등 사전 준비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며 "이용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유용한 이용 정보 제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