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뉴욕에 도착했다
- 이 대통령은 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한다
- 구테흐스 면담과 정상외교도 예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오후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 내외와 수행 참모들이 탑승한 공군 1호기는 이날 오후 5시 45분께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JFK)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차지훈 주유엔대표부 대사 부부와 강경화 주미대사, 김상호 주뉴욕총사 부부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전용기에서 내려 영접 나온 인사들과 악수하고 웃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순방 이튿날인 22일 유엔 총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다. 글로벌 문제 해결을 위한 유엔 개혁 방향과 한국 정부의 기여 방안을 제시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도 설명할 방침이다.
기조연설 이후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유엔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은 주요국 정상들과의 양자회담을 예정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도 별도로 접촉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