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지역난방공사가 21일 신입직원 72명을 임용했다.
- 최종 경쟁률은 98대 1로, 지난해보다 5명 늘었다.
- 신입직원은 3개월 인턴 뒤 12월 정규직 전환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년보다 채용 5명 확대…청년 고용 늘려
3개월 인턴 거쳐 12월 정규직 전환 예정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72명을 임용했다. 최종 경쟁률은 98대 1을 기록했다.
한난은 신규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해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거쳐 신입직원 72명을 임용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임용된 신입직원은 ▲일반분야 57명 ▲사회형평분야 7명 ▲고졸인재 분야 8명이다. 지난해 채용 인원 67명보다 5명 늘었다.

신입직원들은 앞으로 3개월간 인턴 근무와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정규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한난은 보훈·장애·고졸인재·비수도권 지역인재 등 사회형평적 채용과 지역 균형 인재 선발을 위해 별도 모집 분야를 운영했다.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자녀 등 사회적 취약계층에는 채용 우대가점도 부여했다.
이날 임용식에서는 신입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하동근 한난 사장과 신입직원이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소통행사도 진행됐다.
하동근 한난 사장은 "약 1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선발된 신입직원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