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G개막 D-1] 이것만 보면 AG가 보인다…놓치면 안 될 빅매치·골든데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 선수단이 20일 근대5종·사격으로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다
  • 21일 수영 계영 800m와 야구 대만전이 최대 승부처다
  • 2~3일 양궁·유도·태권도 집중으로 40~45개가 목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40~45개, 종합 3위를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금메달이 걸린 주요 경기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시안게임은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43개 종목, 71개 세부 종목에서 금메달 469개가 걸려 있다. 한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을 내보낸다.

대회 초반 근대5종과 수영에서 금메달 도전이 시작되고, 중반에는 펜싱과 야구, 육상, 후반에는 양궁과 유도, 태권도, 축구 등에서 메달 경쟁이 집중된다.

한국은 코로나19 여파로 2023년 열렸던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 42개, 은메달 59개, 동메달 89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국은 이번에도 종합 3위를 노린다. 한국이 주목해야 할 주요 금메달 결정 일정은 개회식 다음 날인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뉴스핌] CHAT GPT가 제작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20~21일 한국 선수단 주요 종목 일정. (명령어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요 일정을 정리해줘. ) [그래픽=CHAT GPT] 2026.09.17 football1229@newspim.com

◆9월 20일=근대5종·사격서 첫 금메달 도전

첫 금메달 후보는 근대5종이다.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등 금메달 4개가 이날 결정된다. 남자부에서는 전웅태(31·강원도체육회)와 서창완(29·전남도청), 여자부에서는 성승민(23·한국체대)이 출전한다.

전웅태는 항저우 대회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 성승민은 파리 올림픽 여자 개인전 동메달리스트다. 서창완도 올해 세계선수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회 시작 전 열린 펜싱 시드라운드에서도 흐름이 좋았다. 서창완은 남자부 전체 1위, 성승민은 여자부 2위에 올랐다.

사격에서는 여자 10m 공기소총 반효진(18·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나선다. 반효진은 파리 올림픽과 2025 세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올랐다.

수영 경영도 이날 시작된다. 김우민(25)과 황선우(23·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를 중심으로 한 한국 경영 대표팀은 항저우에서 금메달 6개를 따냈다.

◆9월 21일=수영 계영 800m·야구 대만전·여자축구 남북전

21일에는 관심도가 높은 경기가 몰려 있다. 수영에서는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황선우와 김우민이 중심이다. 한국은 항저우 대회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세우며 이 종목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에도 중국, 일본과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야구에서는 한국과 대만이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를 치른다.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는 첫 경기 대만전이 조별리그 최대 승부처로 예상된다.

경쟁국 중 대만의 전력이 가장 강하고,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과 항저우 대회에서 모두 대만에 패했다. 지난 3월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도 대만에 패했다. 이번 야구 대표팀은 에이스 곽빈(27·두산 베어스)과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노시환(26·한화 이글스) 등 KBO리그 주요 선수들이 포함돼 대만을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여자축구에서는 남북대결이 열린다. 북한은 아시아 여자축구 강호다. 한국은 조별리그 순위와 이후 토너먼트 대진을 고려하면 승리가 필요하다.

[서울=뉴스핌] CHAT GPT가 제작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22~23일 한국 선수단 주요 종목 일정. (명령어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요 일정을 정리해줘. ) [그래픽=CHAT GPT] 2026.09.17 football1229@newspim.com

◆9월 22~23일=펜싱 송세라·오상욱, 수영 황선우 출격

22일부터 펜싱 메달 경쟁도 시작된다. 여자 에페 송세라(33·부산광역시청)는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송세라는 지난 7월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23일에는 남자 사브르 오상욱(29·대전광역시청)이 나선다. 오상욱은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제패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허리 부상의 여파가 변수다.

수영에서는 23일 황선우가 자유형 200m에 출전한다. 황선우는 항저우에서 자유형 200m와 계영 800m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에는 자유형 200m 2연패를 노린다. 김우민도 같은 종목에 출전한다.

남자축구 대표팀은 22일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15일 카타르와의 1차전에서 4-1로 이겼다.

[서울=뉴스핌] CHAT GPT가 제작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24~25일 한국 선수단 주요 종목 일정. (명령어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요 일정을 정리해줘. ) [그래픽=CHAT GPT] 2026.09.17 football1229@newspim.com

◆9월 24~25일=배드민턴 안세영, 수영 김우민 금메달 도전

24일에는 배드민턴 여자단체전이 열린다. 한국은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을 앞세운다. 안세영은 항저우에서 여자 단식과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파리 올림픽에서도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여자 도마에서는 여홍철의 딸로 유명한 체조 간판 여서정(24·제천시청)이 출전한다.

25일에는 김우민의 주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이 열린다. 김우민은 항저우에서 자유형 400m·800m와 계영 800m에서 우승해 3관왕에 올랐다. 파리 올림픽에서는 자유형 4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펜싱에서는 여자 에페 단체전도 열린다.

[서울=뉴스핌] CHAT GPT가 제작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27~29일 한국 선수단 주요 종목 일정. (명령어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요 일정을 정리해줘. ) [그래픽=CHAT GPT] 2026.09.17 football1229@newspim.com

◆9월 27일=육상 높이뛰기 우상혁·야구·여자핸드볼

27일은 한국 선수단의 주요 경기가 겹친다. 육상에서는 우상혁(30·용인시청)이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 우상혁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과 항저우에서 연속 은메달을 따냈다. 아직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없다. 이번이 네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이다.

야구도 이날 결승전이 열린다. 한국이 결승에 오를 경우 5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여자핸드볼에서는 일본과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한국은 항저우 대회 결승에서 일본에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9월 28~29일=육상 계주·배드민턴 안세영·역도박혜정

28일에는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메달에 도전한다.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23·안산시청),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 등이 출전한다. 한국은 남자 단거리에서 최근 기록을 끌어올리며 경쟁력을 높였다.

29일에는 배드민턴 개인전 결승이 열린다. 여자 단식 안세영과 남자복식 서승재(29)-김원호(27·이상 삼성생명), 여자복식 이소희(32)-백하나(25·이상 인천국제공항)가 주요 금메달 후보다.

역도에서는 박혜정(23·고양시청)이 여자 최중량급에 출전한다. 박혜정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파리 올림픽 은메달을 따냈다. 이번에는 아시안게임 2연패에 도전한다.

[서울=뉴스핌] CHAT GPT가 제작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월 1~3일 한국 선수단 주요 종목 일정. (명령어 :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요 일정을 정리해줘. ) [그래픽=CHAT GPT] 2026.09.17 football1229@newspim.com

◆10월 1일=유도 허미미·이준환 금메달 도전

유도는 9월 30일부터 시작된다. 10월 1일에는 남자 81kg급 이준환(24·포항시청)과 여자 57kg급 허미미(23·경북체육회)가 출전한다.

한국 유도는 항저우에서 금메달 1개에 그쳤다. 이번에는 김민종과 허미미, 이준환, 이현지 등을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 개최국 일본과의 맞대결이 변수다.

◆10월 2~3일=양궁·유도·태권도·e스포츠…마지막 골든데이

대회 후반 최대 승부처는 10월 2~3일이다. 양궁과 유도, 태권도, e스포츠, 스포츠클라이밍, 골프, 남자축구 등에서 금메달 결정전이 이어진다.

양궁에서는 김우진(34·청주시청), 김제덕(22·예천군청), 이우석(29·코오롱)이 나서는 남자 리커브 대표팀이 정상에 도전한다.

여자부에는 강채영(30·현대모비스), 오예진(23·광주은행), 이윤지(24·현대모비스)가 출전한다. 한국은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합쳐 다수의 금메달을 목표로 잡았다.

e스포츠에서는 '페이커' 이상혁(30·T1)이 출전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유도에서는 남자 100kg 이상급 김민종(26·양평군청)이 출전한다. 김민종은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

3일에는 양궁 남녀 리커브 개인전과 유도 혼성단체전, 태권도, 스포츠클라이밍 결승이 이어진다. 스포츠클라이밍에서는 서채현(22·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여자 리드에 출전한다.

남자축구도 결승에 진출할 경우 이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2014 인천부터 항저우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번에는 4연패를 노린다.

[서울=뉴스핌] 대한체육회가 지난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다짐하며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진행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4 football1229@newspim.com

한국의 메달 레이스는 20일 근대5종에서 시작해 21일 수영과 야구, 23일 수영과 펜싱을 거쳐 27일 첫 고비를 맞는다. 이후 29일 배드민턴과 역도, 10월 2~3일 양궁과 유도, 태권도에서 다시 금메달 경쟁이 집중된다.

한국이 목표로 한 금메달 40~45개를 채우기 위해서는 양궁과 수영, 사격, 펜싱 등 기존 강세 종목의 성적이 중요하다. 유도와 근대5종, e스포츠, 육상 등에서 추가 금메달 수확도 관건이다.

대회 초반 금메달 흐름을 잡고 중반까지 이를 이어간 뒤, 마지막 이틀 동안 전통적인 강세 종목에서 얼마나 많은 금메달을 추가하느냐가 한국의 종합 3위 수성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작성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주요 일정 정보 기사. [명령어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금메달 후보를 일정별로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