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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읽는 노동신문] 9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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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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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신문은 15일 당원들의 선봉 역할 강화를 촉구했다.
  • 김정은 지시로 만든 홈페이지 계승자는 원아 교육을 지원했다.
  • 북한은 아시아경기대회 참가단 출발과 보양소 준공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AI로 읽는 노동신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노동신문의 주요 보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뉴스핌 통일연구소 전문인력의 검증을 거친 콘텐츠로, 그날의 기사 가운데 주목할 내용과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면] 노동당원의 기개를 높이 떨치자

노동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 첫해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100여 일간 노동당원들이 선봉투사로서의 임무를 다하고 핵심적 역할을 배가할 것을 촉구함.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의 증산 성과 사례를 들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집행하는 데 있어 당원들의 진실하고 양심적인 자세를 강조. 낡은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전례와 한계를 뛰어넘는 새 기준과 새 기록을 창조함으로써 높은 당성과 혁명성을 검증받아야 한다고 당부함.

[2면] 홈페지 《계승자》가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

김정은 총비서의 지시로 개설된 전국 학원·애육원 전용 홈페이지 '계승자'가 지난 10년간 원아 교육과 학원 관리 경험을 교류하는 핵심 창구로 이바지해 옴. 교원과 교양원뿐만 아니라 원림관리원, 취사원 등 모든 종업원이 '경험교환' 항목 등에 참여해 원아 양육과 관련한 실천 경험을 적극 공유함. 평양초등학원 등 현장에서는 매주 홈페이지 이용일지를 바탕으로 토론회를 열어 부모 없는 아이들을 우수한 인재로 키우는 데 활용하고 있다고 선전.

[3면] (기행) 흥하는 삼광 -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을 찾아서(3)

평안북도 운전군 삼광축산농장이 축산학연구소 삼광연구분소와 가상 실습 환경을 갖춘 기술고급중학교를 통해 선진 과학기술 및 교육 체계를 정비했다고 전함. 문화회관, 삼광원, 체육공원, 병원 등 도시 수준의 문화·보건 시설과 하천 정리 및 원림 조성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것. 현대적 미감의 소층·단층 살림집과 과수나무가 어우러진 주거 환경을 조성해 전국에서 참관자가 끊이지 않는 농촌 문명의 본보기로 변모했다는 선전성 글.

[3면] 北올림픽위원회대표단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출발

체육상 김일국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올림픽위원회 대표단이 일본에서 열리는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를 위해 9월 15일 평양에서 출발함.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성 1부상 김영권이 대표단을 배웅함. 대표단은 일본에서 개최되는 제20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예정임.

[4면] 서부지구영예군인보양소 준공식 진행

황해남도 신천군에 연건축면적 1만여 ㎡ 규모로 침실, 물치료장, 운동치료실, 영화관람실 등 최신 편의 시설을 갖춘 서부지구영예군인보양소가 완공됨. 9월 15일 열린 준공식에는 보건상 김두원, 황남인민위원장 안명준 등이 참석했으며 노동상 진금송이 준공사를 진행함. 보양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설비를 애호관리하고 치료 및 봉사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여 영예군인들의 편의를 최우선 보장하겠다고 다짐함.

[서울=뉴스핌] 북한 노동신문 9월 16일자 5면에 실린 경제선동 포스터. [사진=북한매제 종합] 2026.09.16

[4면] 전국인쇄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 진행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원회 주최로 9월 14일과 15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인쇄기술의 자립화, 현대화'를 주제로 과학기술발표회가 열림. 출판지도국, 외국문출판사 인쇄공장, 평양출판인쇄대학 등의 일군과 연구사들이 참가하여 인쇄공업의 물질기술적 토대 강화와 현대화·정보화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함. 인쇄기술 수용과 실질적 현대화에 이바지하는 우수 제안들이 평가를 받았으며 세계적인 인쇄기술 발전 추세에 대한 강의도 진행됨.

[4면] 전지구적인 핵안전교란의 절대적인자-워싱톤의 핵잠수함동맹확장책동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명의의 글로, 미국이 오커스(AUKUS)를 모체로 한국과 일본의 핵잠수함 보유를 적극 유도하며 글로벌 핵불전파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함. 미한 원자력협정 개정 시도 및 일한 위정자들의 핵잠수함 보유론은 '오커스 2.0' 구상이 본격적인 확대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함.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파 행위에 맞서 북한이 핵전쟁억제수단을 질·량적으로 지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함.

[6면] 세계적으로 심각한 철새멸종위기

세계적으로 철새멸종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음. 11일에 발표된 한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1 840여종의 철새들중 11%가 멸종위기에 처하였으며 45%는 그 마리수가 줄어들고 있음. 또한 7종의 철새는 지난 150년동안에 완전히 사멸된것으로 확인되였거나 추측되고있음. 보고서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질병, 비법적인 사냥과 산림채벌 등이 철새들의 생존에 위협을 주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위협들을 제거하고 철새들을 보호증식하기 위한 조치들이 시급히 취해져야 한다고 강조. 조선중앙통신 전재 기사.

yj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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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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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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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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