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KTX·SRT 9월 1일부터 'KTX'로 통합…운임 평균 10% 인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토부가 31일 KTX·SRT 통합운행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좌석은 주중 1만5000석, 주말 1만7000석 늘고 운임은 평균 10% 내렸다.
  • 통합 앱 예매와 마일리지 개선, 안전점검도 강화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중 하루 1.5만석·주말 최대 1.7만석 추가 공급
수서축 좌석 30% 확대
애스알 직원은 포괄 고용승계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오는 9월 1일부터 KTX와 SRT로 나뉘어 운영되던 고속철도가 KTX로 통합된다. 통합에 따라 좌석 공급과 마일리지 혜택이 확대되고, 예매도 통합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한 번에 할 수 있게 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을 이틀 앞둔 30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 고속철도 통합 운행 관련 안내문이 표시되어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과 함께 고속철도 통합 개통을 위한 안전·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KTX와 SRT의 통합 열차는 다음 달 1일부터 운행된다. 2026.08.30 ryuchan0925@newspim.com

31일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의 기관 통합을 완료하고 9월 1일부터 KTX와 SRT를 KTX로 통합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통합에 따라 좌석 공급 확대와 운임·마일리지 개선, 통합 예매서비스 등 이용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본격화된다.

주중에는 하루 약 1만5000석, 주말에는 최대 약 1만7000석이 추가 공급된다. 수서축 좌석은 기존보다 약 30% 늘어난다.

KTX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해 평균 10% 인하한다. 수서축 노선에도 결제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한다. 지난 8월 3일 출시한 통합 앱 '코레일+'에서는 모든 열차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양사의 공공할인과 임산부·청년 할인 등 서비스도 이용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합한다.

정부와 코레일은 최근 철도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통합 초기부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정적인 열차 운행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통합에 따른 조직과 운영체계 전환 과정에서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국토부와 관계기관은 기관사의 교육·훈련 등 준비상황과 중련열차 연결·분리 작업, 열차 지연 등 이례상황 대응, 이용객 증가에 따른 역사 혼잡관리 등 예상되는 문제를 대상으로 통합 개통 전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연말까지 비상대응반도 상시 운영한다.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례사항과 이용객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조치하고 9월 중에는 수서고속선 비상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비상대응 종합훈련도 시행한다. 필요한 경우 인력과 시설 등을 보완해 통합 초기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한 뒤 전문가 토론회와 국회 공청회, 격주 단위 노사정 협의체 등을 통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통합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열차 운행 통합을 위해 지난 2월 교차운행과 5월 중련운행을 시범 실시해 실제 운행환경에서 안전성을 검증했다. 이용수요와 지역 형평성, 운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통합 열차운행계획도 마련했다.

재정경제부와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인력정원 협의와 기업결합 심사 등을 진행했다. 사업양수도 인가와 철도사업계획 변경,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 등 필요한 법정·행정절차도 완료했다.

통합 조직은 열차 운행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코레일 조직 내에 SR 업무를 승계하는 '통합사업관리부문'을 한시적으로 설치한다. 수서발 고속철도 운영에 필요한 자율적 권한도 부여한다.

통합사업관리부문은 최대 3년의 조직 안정화 기간 내에서 운영한다. 다만 1년 후 통합 이행 정도와 조직 안정화 상황 등을 평가해 운영기간을 결정할 계획이다.

에스알 직원은 기존 근로조건 유지를 전제로 포괄 고용승계한다. 고용과 직무, 보수, 복지 등 세부사항은 노사 협의를 통해 조정한다.

중장기적으로 좌석 공급도 확대한다. 2027년부터 기존 KTX-산천보다 편성당 약 90석이 많은 신규 고속철도 차량 31편성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 신규 차량은 1편성당 8량, 500석 규모다.

평택~오송 구간 2복선화 등 철도 인프라 확충과 연계해 고속철도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을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정부와 코레일은 통합 이후에도 서비스 수준이 떨어지지 않도록 고객만족도와 정시성, 예매 편의, 안내체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객의 소리(VOC) 등 이용객 의견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노사정 협의체도 계속 운영한다. 에스알 노동조합이 이행을 요청한 에스알 직원의 고용과 처우보호, 제반 합의사항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점검한다.

재무 측면에서는 좌석 공급 확대에 따른 운송수입과 통합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재무지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국민편익과 코레일의 재무건전성을 균형 있게 확보할 방침이다.

코레일·에스알 양사 노사도 통합 이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조직 화합과 안정적인 운영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통합의 출발부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국민께서 고속철도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더 나은 철도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KTX와 SRT는 언제부터 하나로 통합되나요?

A. 코레일과 에스알의 기관 통합이 완료되면서 9월 1일부터 KTX와 SRT는 KTX로 통합해 운행합니다. 예매도 통합 앱 '코레일+'에서 모든 열차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Q. 통합되면 좌석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A. 주중에는 하루 약 1만5000석, 주말에는 최대 약 1만7000석이 추가 공급됩니다. 특히 수서축 좌석은 기존보다 약 30% 늘어날 예정입니다.

Q. 통합 이후 운임과 마일리지는 어떻게 바뀌나요?

A. KTX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돼 평균 10% 인하됩니다. 수서축 노선에도 결제금액의 5%를 마일리지로 적립하며, 양사의 공공할인과 임산부·청년 할인 등도 이용객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통합합니다.

Q. 기존 에스알 직원들은 어떻게 되나요?

A. 에스알 직원은 기존 근로조건 유지를 전제로 포괄 고용승계됩니다. 고용과 직무, 보수, 복지 등 세부사항은 노사 협의를 통해 조정합니다. 코레일 내에는 SR 업무를 승계하는 '통합사업관리부문'을 한시적으로 설치해 최대 3년의 조직 안정화 기간 동안 운영합니다.

Q. 통합 이후 고속철도 좌석 공급은 더 늘어나나요?

A. 네. 2027년부터 기존 KTX-산천보다 편성당 약 90석 많은 신규 고속철도 차량 31편성을 순차적으로 도입합니다. 신규 차량은 1편성당 8량, 500석 규모이며 평택~오송 구간 2복선화 등 철도 인프라 확충과 연계해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