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관장이 2025년 유로모니터 조사에서 12년 연속 1위를 했다.
- 전세계 인·홍삼 소매점유율은 44.3%로 더 높아졌다.
- 국내외 40여개국 진출해 추석 할인행사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GC의 '정관장'이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집계 기준 전세계 인·홍삼 브랜드와 허벌DS(Herbal Dietary Supplyment) 브랜드 소매시장에서 각각 12년 연속(2014년~2025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유로모니터의 2025년 리포트에 따르면 정관장의 전세계 인·홍삼 소매시장 점유율은 44.3%(2024년 매출 기준)로, 2020년 40.4%에서 더 높아졌다. 상위 카테고리인 허벌DS 브랜드 분야에서도 3.5% 점유율로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정관장은 홍삼 사업 127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국내외 40여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국내에서는 110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정관장몰, 올리브영, 편의점 등 다양한 채널에 입점해 있다. 대표 제품인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 약 1조7000억원을 넘어섰고, 매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미국 코스트코, 아마존, 프리미엄 마켓 스프라우츠(Sprouts Farmers Market) 등에 입점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K-CON 2026에도 홍보부스를 설치해 정관장 홍삼을 알렸다.
KGC 관계자는 "유로모니터 조사를 통해 정관장이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관장은 국내 소비자 건강 브랜드 인증에서도 7년 연속(2019년~2025년) 1위를 달성했으며, 다음 달 27일까지 추석 프로모션 '추석엔 건강운, 좋게 선물하세요'를 통해 '천녹', '에브리타임' 등 대표 제품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